모하마드 알리 라자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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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하마드 알리 라자이(Mohammad Ali Rajai, 1933년 6월 15일 ~ 1981년 8월 30일, محمد علی رجائی)는 이란의 정치인으로 약 5개월 간 이란의 제2대 대통령을 역임했다.
이란 압둘사마드 출생으로 1946년 테헤란으로 이사해 반팔레비 조직과 관계를 밀접히 했고 1959년 대학에서 교육학 박사 학위를 취득했다.
1974년 팔레비 정부에 의해 체포되지만 1978년 이란 혁명에 적극적으로 참여해 석방되어 새 정부의 교육장관이 되었고 국무 총리에 이어 1981년 3월 11일 이란의 제2대 대통령이 되었다.
하지만 얼마 되지 않아 이란-이라크 전쟁이 일어났고 혼란의 상황 속에서 1981년 8월 30일 대통령궁에서 이슬람 반군의 소행으로 알려진 폭탄 테러로 총리 모하마드 자바드 바호나르와 함께 암살당했다.
| 전 임 아볼하산 바니사드르 |
1981년 3월 11일 ~ 1981년 8월 30일 | 후 임 알리 하메네이 |
| 아볼하산 바니사드르(1980–1981) · 모하마드 알리 라자이(1981) · 알리 하메네이(1981–1989) · 악바르 하셰미 라프산자니(1989–1997) · 모하마드 하타미(1997–2005) · 마무드 아마디네자드(2005-)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