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리 에이스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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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리 에이스케(森 英介, もり えいすけ, 1948년 8월 31일 ~ )는 일본의 정치인으로, 자유민주당 소속의 중의원 의원이다. 아소 다로 내각에서 법무대신을 지냈으며, 전 일본 내각총리대신 미키 다케오의 부인 미키 무쓰코 (三木睦子) 는 그의 큰어머니이다.

약력[편집]

지바 현 가쓰우라 시에서 태어나, 1974년 도호쿠 대학 공학부를 졸업하였다. 졸업 후 가와사키 중공업에 들어갔으며, 1984년 원자력 플랜트의 용접 연구 성과로 공학 박사 학위를 수여받았다. 1990년 제39회 일본 중의원 의원 총선거에 출마해 첫 당선되었으며, 1994년 노동 정무 차관을 지낸 후, 중의원과 자민당에서 여러 직위를 거쳤다. 2003년 후생노동성 부대신이 되었으며, 2008년 아소 다로 내각에서 법무대신이 되었다. 2009년 제45회 일본 중의원 의원 총선거에서 당선되며 통산 일곱 번째 당선을 기록하였다.

가족[편집]

바깥 고리[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