막스 프리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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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스 프리슈
출생 1911년 5월 15일(1911-05-15)
스위스 스위스 취리히
사망 1991년 4월 4일 (79세)
스위스 스위스 취리히
직업 건축가, 소설가, 극작가, 철학자
언어 독일어
국적 스위스 스위스

막스 프리슈(Max Rudolf Frisch, 1911년 5월 15일 ~ 1991년 4월 4일)는 스위스극작가건축가다.

2차대전브레히트의 영향을 받아 스위스 사람으로서 전쟁문제를 추구한 <전쟁이 끝났을 때> <또다시 노래하네> 등을 썼다. 또한 건축가로서의 그가 기술시대인 현대와의 대결을 통해서 자기의 위치를 철저하게 찾아보려는 자세와 평행된, <중국의 장성(長成)> <돈 환> <에델란트 백작> 등의 작품을 볼 수 있다. <비더만과 방화범> <안도라>에서는 개인의 전쟁과 유태인 박해의 책임을 추궁했다. 최근에는 극장의 직접적인 정치적 유효성에 관한 회의를 보이고, 근작 <연희(演戱)>에서는 소설 분야에서 그가 시도하고 있는 일기체 혹은 자전(自傳)에 가탁(假託)한 강한 자기 추구의 방향을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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