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니사(터키어: Manisa)는 터키 서부에 위치한 도시로, 마니사 주의 주도이며 인구는 341,374명(2011년 기준)이다.
니오베가 자신의 자식 14명(아들 7명, 딸 7명)을 모두 잃고 슬픔에 잠겨 눈물을 흘린 채로 바위가 되었다는 전설이 전한다.
좌표: 38°38′N 27°25′E / 38.633°N 27.417°E / 38.633; 27.4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