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이사 테트라치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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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이사 테트라치니 (1911년)

루이사 테트라치니(이탈리아어: Luisa Tetrazzini, 1871년 6월 29일 ~ 1940년 4월 28일)는 20세기 초의 성악가이다.

피렌체에서 태어나 고향에서 언니인 에바와 함께 성악을 배워, 1903년 피렌체에서 〈아프리카의 여인〉의 이네즈역으로 데뷔하였다. 그 후 이탈리아북미에서 계속 활약하였다. 1907년 런던의 코벤트 가든 왕립가극장에서 《라 트라비아타》와 《람메르무어의 루치아》를 불러 큰 반응을 일으켰으며 매력있는 명쾌한 목소리와 뛰어난 콜로라투라의 기교, 뛰어난 스타카토의 가창은 전대미문의 것으로 평가받았다. 은퇴 후에는 《노래의 생애》(1921)와 가창의 입문서 《어떻게 부를 것인가》(1925)를 저술하는 한편 후배의 지도 양성에도 힘썼다.

참고 자료[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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