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오니드 스타드니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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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오니드 스테파노비치 스타드니크[1](우크라이나어: Леонід Степанович Стадник, 1971년~)는 우크라이나 출신으로 현재 최장신으로 알려져 있다.

그는 키가 8피트 5.5인치(257cm)로 현재 가장 키가 크다고 알려진 사람이다.[2] 2007년 8월에 기네스 북으로 부터 최장신으로 인정받은 적이 있다. 그 당시 추정은 하지 않았다. 그러자 기네스 북에서 6개월 만에 다시 측정을 요구했다. 하지만 레오니드 스타드니크는 측정을 거부하였고 그 일로 인해 기네스 기록을 박탈당하였다.

주석[편집]

  1. 레오니 덕이라고도 불린다.
  2. 측정 거부로 의한 의심으로 인해 230cm설도 생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