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르스 폰 트리에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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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스 폰 트리에르(Lars von Trier, 1956년 4월 30일 ~ )는 덴마크의 영화감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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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 [편집]
1956년 덴마크의 코펜하겐에서 태어남. 덴마크 국립영화학교를 졸업하였으나, 나중에 '아무것도 배운것이 없었다'고 나중에 회상하였다.[1] 최초의 장편영화는 1984년에 만든 <<범죄의 요소(Forbrydelsens element)>>로, 이 영화를 통해 국제적으로 인정받았다.[2]
작품 [편집]
- <워싱턴> (2007)
- <만덜레이> (2005)
- <다섯 개의 장애물> (2003)
- <도그빌> (2003)
- <어둠 속의 댄서> (2000)
- <백치들> (1998)
- <킹덤 2> (1997)
- <브레이킹 더 웨이브> (1996)
- <킹덤> (1994)
- <유로파> (1991)
- <에피데믹> (1988)
- <범죄의 요소> (1984)
사건 [편집]
2011년 칸 영화제 당시의 인터뷰에서 라스 폰 트리에는 나치 옹호 발언을 하여 상당한 논란을 불러 일으킨 사례가 있다.
주석 [편집]
- ↑ http://www.cineseoul.com/movies/people.html?peopleID=3641
- ↑ http://www.cineseoul.com/movies/people.html?peopleID=3641
바깥 고리 [편집]
- (영어) 라르스 폰 트리에르 - 인터넷 영화 데이터베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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