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 공통 제1차 학력 시험
대학 공통 제1차 학력 시험(일본어:
1986년 1월 25·26일 8회까지 시험 과목이 국어, 수학, 과학, 사회, 영어로 5교과 7과목 (이과 2 과목 · 사회 2과목 선택제)으로, 총 1000점 만점이였다. 수험생은 자기의 "공통 일차 시험"의 결과를 바탕으로 전국의 국공립 대학 및 산업의과대학 중 1개교 1학과에 지원하고 2차 시험 (본시험) 한 번만 응시할 수 있다는 대학 입시 제도였다.
1987년 1월 24·25일부터는 (9회부터 마지막까지) 매년 방식이 변하였다. 시험 과목이 국어, 수학, 과학, 사회, 영어 5교과 5과목 (이과 1과목 · 사회 1과목 선택제)에서 총 800점 만점이며, 수험생은 자기의 "공통 일차 시험"의 결과를 바탕으로 2차 시험 일정별로 그룹화된 전국의 국공립 대학 및 산업의과대학 중 최대 3개교 (3학과)를 지원하고 2차 시험 (본시험)을 최대 3회 응시할 수 있다는 대학 입시 제도였다.
이 "공통 일차 시험"은 "대학 서열화를 부당하게 초래하고있다" 등의 비판을 각 방면에서 받았기 때문에, 마지막 3년 3회는 각 대학 및 대학 입시 센터 양쪽에서 개혁이 이루어져 1990년 1월 13·14일부터 명칭을 변경하고 대학 입시 센터 시험으로 전환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