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안 화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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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안 화폐(代案貨幣)는 특정 상품에서 상환될 수 있는 돈을 의미한다. 여기에는 , , , 기름, 음식과 같은 고정된 양의 상품을 신뢰를 가지고 교역할 수 있는 토큰 코인으로 이루어진 돈에서부터 물리적이지 않은 디지털 증명도 포함한다. 지역공동체 안에서 물건과 노동력을 주고받는 점에서 지역 화폐라 불리기도 한다. [1]

대한민국에는 1996년 <녹색평론>에 그 개념이 처음으로 소개된 뒤 1998년 3월 '미래를 내다보는 사람들의 모임'(미내사)에서 '미래화폐'를 만들면서 시작되었다. 현재 가장 대표적인 사례로는 대전의 한밭레츠에서 통용되는 노동화폐인 '두루'가 있다. [2]

같이 보기[편집]

참고 문헌[편집]

  1. 윤수종, 대안운동의 현황과 방향, 2007년, 사회이론 제32권, 255-291면 중 271면
  2. 윤수종, 대안운동의 현황과 방향, 2007년, 사회이론 제32권, 255-291면 중 271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