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케미쓰 도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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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케미쓰 도루(武満 徹, 1930년 - 1996년)는 일본의 작곡가, 미학자, 음악이론가이다.

재즈, 대중음악, 아방가르드, 일본 전통 음악 등 다양한 음악의 영향을 받았고, 드뷔시메시앙으로 거슬러 올라가는 화성적 언어를 사용하였다.

1957년 작품 레퀴엠을 통해 국제적으로 주목을 받았으며, 가장 중요한 20세기 일본인 작곡가로 인정받게 되었다. 또한 100편의 영화음악, 탐정소설 등을 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