깁슨 레스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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깁슨 레스폴(Gibson Les Paul)은 깁슨이 제작하는 솔리드 바디 일렉트릭 기타이다. 1952년 테드 멕카티와 레스 폴이 공동으로 디자인 하여 판매되기 시작한 기타이다. 펜더 스트라토캐스터와 텔레캐스터와 함께 가장 잘 알려진 기타이기도 하다.

역사[편집]

깁슨 레스폴은 깁슨 사와 후기 재즈 기타리스트이자 기타 개발자였던 레스 폴의 합작이다. 1950년대, 근본적인 솔리드 바디 기타라 할 수 있는 텔레캐스터가 판매되면서, 솔리드 바디 기타의 열풍이 불기 시작했다. (할로우 바디 기타는 증폭된 소리가 피드백 되면서 자연스러운 서스테인이 줄어드는 경향이 있었다.)이 영향으로, 깁슨의 사장이였던 테드 맥카티는 레스 폴을 깁슨의 컨설턴트로 임명했다. 레스폴은 그의 음악을 위해 실험했던 신망받는 발명가였다. 사실 그는 "더 로그"라는 이름의 시제품으로 직접 만든 솔리드 기타가 있었다. 하지만 이는 거부당했다.

실패와 부활[편집]

라인업[편집]

골드탑Goldtop (1952–1958)[편집]

황금색상바디 싱글코일 P-90,험버킹 사용

1952~53 trapeze bridge를 사용하였다.

1953~55 stopbar bridge를 사용하였다.

1955~57 Tune-o-matic bridge와 stopbar tailpiece를 사용하였다.

1957~58 PAF pickup으로 교체되었다.

스튜디오 Studio[편집]

스탠다드Standard (1958–1960, 1968–Present)[편집]

58, 59, 60, 68~

2008 Standard (2008)[편집]

챔버드 바디 형식으로 바디에 구멍을 뚫어 무게를 최소화시켰으나, 대부분의 깁슨 유저들은 이와 같은 변화에 대해 민감한 반응을 보였다. 하드웨어 또한 많은 변화가 이루어져 소리 성향에 대해 많은 호불호가 갈렸지만 좋다 나쁘다를 떠나, 단순히 F사의 디럭스 모델과 같은 느낌이 강하다.

주력모델 중 하나인 스탠다드 라인에 이런 많은 변화를 주었다는 건, 깁슨은 절대 전통만을 고수하는 회사가 아니라는 시각이 이 모델을 계기로 유저들에게 점차 부각되었다.

스탠다드 판매량보다는 트레디셔널의 판매량이 더 많다는 사실이 밝혀짐에 따라 많은 유저들이 옛 향수에 그리워한다는걸 다시 한번 느낄 수 있었다.

2008 Standard Traditional (2008)[편집]

스탠다드와 구분되는 전통적인 사양으로 출시되었다. 정확히 따지면 Standard 라인은 아니므로, 2008 Traditional이 맞는 명칭

2012 Standard[편집]

2012년 스탠다드입니다.

2015 Standard[편집]

변화가 많은 파격적인 모델이며, 가격 또한 어마어마할 것으로 예상된다. 좀 더 바디가 얇은 레스폴로 예상되며, '제로플랫' 시스템을 도입 튜닝의 안정성을 도모할것으로 보이며, 예전 로봇기타에 장착되었던 자동 튜닝머신을 장착할것으로 보인다.

커스텀Custom (1954–1960, 1968–present)[편집]

기타

쥬니어Junior (1954–1960) and TV (1955–1960)[편집]

쥬니어

스페셜Special (1955–1960)[편집]

스페셜, 더블컷

Les Paul SG (1961-Present)[편집]

기타

디럭스 Deluxe[편집]

Deluxe

시그네춰[편집]

지미 페이지,슬래쉬,조 페리,제프 벡,게리 무어,피트 타운센드,에릭 클랩튼 등 많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