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성청년출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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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성청년출판사는 주로 학습교재와 만화책, 어린이들이 좋아하는 신문, 잡지, 도서들을 출판하는 북조선의 출판사이다.
이 출판사에서는 청소년들이 보는 신문 《청년전위》와 《새날》을 발간하고 있다.
이 출판사의 첫 이름은 평양아동문화사이고, 1946년 4월 20일에 세워졌다. 그 후 사로청 출판사, 청년전위신문사 등의 이름을 바뀌다가 현재의 이름으로 이른다.
여기서 금성이라는 첫부분은 김일성 주석의 이름에서 따온 것이다.
고등교육도서출판사가 교과서를 발행하지 않았을 때에는 주로 이 출판사에서 교과서를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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