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향곡 9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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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교향곡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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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완성 교향곡 신포니아 신포니아 콘체르탄테 |
교향곡 9번으로 불리는 작품에는 다음이 있다.
- 드보르자크의 교향곡 9번 《신세계에서》.
- 말러의 교향곡 9번.
- 모차르트의 교향곡 9번.
- 본 윌리엄스의 교향곡 9번.
- 베토벤의 교향곡 9번 《합창》.
- 브루크너의 교향곡 9번.
- 쇼스타코비치의 교향곡 9번.
- 슈베르트의 교향곡 9번 《die Grosse》.
- 하이든의 교향곡 9번.
[편집] 9번의 저주
이 부분의 본문은 9번의 저주입니다.
특이하게도 베토벤 이후 많은 작곡가들이 9번 교향곡을 마지막 교향곡으로 남기고 말았다. 완성된 것으로서 베토벤, 드보르작, 말러, 슈베르트의 교향곡이 모두 9번이 마지막이다. 브루크너의 교향곡 9번은 미완성이지만, 3악장까지는 초고 이상의 완성도를 가지고 있는 것으로 평가된다. 말러는 9번째 교향곡에 대지의 노래라는 제목을 붙이고 그후 교향곡 9번을 작곡하였으나 그 곡이 마지막이 되었고, 그의 10번 교향곡이 어느 정도 완성되어 있다. 슈베르트는 8번 교향곡이 미완성 교향곡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