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공의 눈 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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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공의 눈 상(Public Eye Award)은 2000년 이후 스위스 다보스에서 개최되는 세계경제포럼에 맞춰 매년 세계 최악의 악덕기업을 선정하는 상이다. 퍼블릭 아이는 2009년 1월 28일 10주년을 맞았다.

이 프로젝트는 전세계비정부기구가 참여하고 있으며, 스위스의 기관인 베른 선언( Berne Declaration ,BD), 그린피스 스위스가 주도하고 있다. 이익 중심의 세계화에 대한 상당한 비판을 위한 기준을 가지고 있다. 2005년 이후 공공의 눈 상의 초점은 “기업의 사회적 책임”에 맞추고 있다. 2009년에는 용기있는 사원에 대한 포상이 이루어져 긍정적인 분야에 대한 포상이 최초로 시도되었다.

목차

[편집] 2012년

  1. 발레 (VALE)
  2. 도쿄전력(TEPCO)
  3. 삼성전자
  4. 바클레이즈 (BARCLAYS)
  5. 신젠타 (SYSGENTA)
  6. 프리포트 (FREEPORT)

[편집] 2011년

[편집] 2010년

[편집] 2009년

[편집] 2008년

2008년 공공의 눈 시상식에서 멜리니 위니거, © nitsch.ch

"시민" "글로벌"의 두 카테고리 모두 니제르 북부의 자회사 Somaïr과 Cominak 우라늄 광산 노동자들의 건강 상태에 관한 정보를 은폐한 프랑스의 국영기업 아레바가 수상했다. 이에 따라 역내 병원에서 HIV 환자에게 공기 · 물 · 토양의 방사성 오염에 의한 암 징후가 실제로 나타나고 있다고 진단하고 있다.

글렌코어는 막연한 사업 방식이나, 콜롬비아의 탄광 노동자에 대한 이해하기 어렵운 노동 조건을 제공하여 수상을 했다.

긍정 부문 수상은 독일 최대의 천연 직물 통신 판매 회사인 헤스 나투아가 재료 공정 무역을 포함하여 사회 생태학적인 사업 전개로 수상했다.

[편집] 2007년

[편집] 2006년

[편집] 2005년

[편집] 주석

[편집] 바깥 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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