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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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서(警察署)는 경찰 행정을 맡아 하는 관청이다. 경찰 행정의 주축을 담당하고 있으며, 관할구역의 경찰 행정은 주로 경찰서에서 한다.

주로 기초자치단체별로 설치되어 있어서 1곳의 기초자치단체가 하나의 경찰서 관할구역인 것이 일반적이지만 하나의 경찰서가 2개 이상의 기초자치단체를 관할구역으로 하거나 반대로 하나의 기초자치단체가 구역별로 두 개 이상의 경찰서 관할인 곳도 있다.

대한민국의 경찰서는 지방경찰청장의 소속기관으로 경찰서장은 대부분 총경으로 보하나, 경무관 또는 경정으로 보하기도 한다.[1][2][3][4] 2014년 현재 서울송파경찰서, 수원남부경찰서, 성남분당경찰서, 부천원미경찰서, 청주흥덕경찰서, 전주완산경찰서, 창원중부경찰서 등 7개 경찰서는 경무관이 경찰서장으로 보임되고, 인제경찰서, 보은경찰서, 청양경찰서, 순창경찰서, 구례경찰서, 청송경찰서, 의령경찰서 등 7개 경찰서는 경정이 경찰서장으로 보임된다.[5][6]

대한민국 경찰서의 조직[편집]

경찰법 제17조 3항에 따라 경찰서장은 관할 구역에 지구대 및 파출소를 설치 및 조직할 수 있다.

지구대
파출소

일본 경찰서[편집]

같이보기[편집]

주석[편집]

  1. 살인의 추억 형사, 경찰서장 되다《연합뉴스》2004년 7월 9일
  2. 전국 22개 경찰서장에 경정임명《문화일보》1999년 12월 22일
  3. 경정도 경찰서장 될수있다…내년 보직인사때 반영《동아일보》1999년 12월 22일 이현두 기자
  4. 경정 경찰서장 임명 '난감'《전북일보》2003년 4월 9일 이성각 기자
  5. 경무관 서장 2명 늘었다…중심경찰서 7곳 확대《뉴시스》2014년 1월 14일 오동현 기자
  6. 경남 의령경찰서장 올해는 경정급 임명《뉴시스》2014년 1월 17일 강경국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