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야무라 로쿠스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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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야무라 로쿠스케(毛谷村六助, ? ~ 1593년)는 가토 기요마사(加藤淸正)의 부장으로 임진왜란 때 전사한 인물로 원명은 기다 마고베(貴田孫兵衛)이다. 로쿠스케의 첫 직업은 농부로 가토 기요마사에 의해 발탁된 인물이다. 마고베는 사무라이가 되자 그의 이름을 게야무라 로쿠스케로 바꾸었다.

논개[편집]

1593년 임진왜란 중 촉석루에서 기생 논개(論介)에 의해 죽었다.

기타 전설[편집]

가부키에서는 사무라이보다 더 센 농부로 사랑받으며, 거인으로 묘사된다.

같이 보기[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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