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이동

고막

위키백과, 우리 모두의 백과사전.

이경을 통해 바라본 고막

고막바깥귀(외이)와 가운데귀(중이)의 경계가 되는 엷은 반투명 막으로, 삿갓모양으로 생겼으며 가로, 세로 약 9mm, 두께 0.1mm정도의 크기를 가진다. 망치뼈 앞에 위치한다. 색은 진주양 회백색 또는 담홍색이며 100mmHg까지 압력을 견딜 수 있다.[1] 고막은 매우 얇은 막이기 때문에 압력이 지나치게 가해지는 경우, 예컨대 물리적인 충격에 의한 내상으로 인해 터지거나 찢어지기도 한다. 고막은 중이에 대한 방어벽이 되고 소리를 들으면 귓속뼈를 진동시켜 달팽이관에 소리를 전달하는 역할을 한다.[2]

같이 보기

[편집]

각주

[편집]
  1. 고려대학교 안암병원. “고막천공”. 2014년 7월 14일에 원본 문서에서 보존된 문서. 2014년 7월 9일에 확인함. 
  2. Kormedi.com. “고막 천공”. 2014년 7월 14일에 원본 문서에서 보존된 문서. 2014년 7월 9일에 확인함. 

외부 링크

[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