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3R 레이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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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3R 레이더탈레스레이시온에서 개발중인 3차원 위상배열 레이더이다. 2010년까지 프랑스이탈리아가 개발중인 SAMP/T 미사일 방어 시스템의 레이더로서 실전배치될 것이다. SAMP/T 시스템은 사거리 120km인 장거리 지대공 미사일인 ASTER-30 미사일을 사용한다. ASTER-30 미사일은 유럽판 스탠더드 미사일이다.

제원[편집]

  • 탐지거리:
    • 470 km, 360도 회전, 대공 모드
    • 1000 km, 45도 한 방향, 탄도미사일 방어 모드

THAAD 레이더[편집]

THAAD에 사용되는 FBX-T 레이더는 세계 최대의 지상 및 공중으로 수송가능한 X밴드 레이더이다.

THAAD 레이더는 매사추세츠 주 앤도버에 위치한 레이시온 통합 방공 공장 에서 개발 및 생산되는 X밴드 레이더이다. 이것은 세계 최대의 지상 및 공중으로 수송가능한 X밴드 레이더이다. 탐지거리는 1800 km 이다. 이 레이더는 2009년 현재 한국에서 구매를 검토중이다. 2012년까지 한국은 독자적 MD를 구축할 예정이다. 한국은 2010년 이 레이더를 구매할 수도 있으며, 주한미군은 2010년 타드 미사일을 배치할 것이라는 보도가 있다.[1]

2006년 1월 31일, 대한민국 정부는 지상 통제 장치로 탐지 거리가 500km에 달하는 ‘그린파인’ 레이더 3대와 요격용 애로 2 미사일 36기를 한 세트로 구입하려고 한다고 매일경제가 단독 보도했었다.[1] 2009년 보도에 따르면, 이스라엘의 슈퍼 그린파인 레이더, 미국의 FBX-T 타드 레이더, 프랑스의 M3R 레이더 중 하나를 도입할 것이라고 한다.[2] 2005년 경기도 용인시에 대한민국 최대의 레이더 연구소가 세워졌다. 삼성 탈레스 종합연구소이다. 삼성 탈레스는 프랑스 탈레스와 삼성이 50대 50의 지분으로 설립한 회사이다.[3]

  • 슈퍼 그린파인 레이더: 이스라엘, 탐지거리 500 km, 실전배치중. 애로 미사일. 이스라엘은 애로를 포기하고 미국의 THAAD를 선택하려고 한다는 보도가 있었다.[4]
  • FBX-T 레이더: 미국, 탐지거리 1800 km, 개발중, THAAD
  • M3R 레이더: 프랑스, 탐지거리 300 km

같이 보기[편집]

각주[편집]

  1. <단독>수조원 들여 미사일 잡는 방어시스템 도입 검토 매일경제 2007-01-31
    우리 정부가 수조 원을 투입해 고(高)고도 지대공(地對空)미사일 방어시스템인 이스라엘의 ‘애로(ARROW) 2’시스템을 들여오는 방안을 적극 검토중이다.

외부 링크[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