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eck mich im Ars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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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ck mich im Arsch(K.231, '내 엉덩이에 입맞춰 줘')는 볼프강 아마데우스 모차르트가 작곡한 내림 나 장조의 카논으로, 1782년에서 작곡한 것으로 추정된다. 독일어 가사가 붙어있으며, 6성부의 돌림노래 형식이다. 친구들과 함께 파티에서 부를 목적으로 작곡한 것으로 보인다.

이 곡의 분변학적 가사와 제목은 모차르트가 투렛 증후군 환자였다는 증거로 종종 제기되곤 하지만, 전문가들 사이에서 널리 받아들여지는 의견은 아니다.

가사[편집]

Leck mich im Arsch!
Laßt uns froh sein!
Murren ist vergebens!
Knurren, Brummen ist vergebens,
ist das wahre Kreuz des Lebens,
das Brummen ist vergebens,
Knurren, Brummen ist vergebens, vergebens!
Drum laßt uns froh und fröhlich, froh sein!

Kiss my ass!
Let us be glad!
Grumbling is in vain!
Growling, droning is in vain,
is the true bane of life,
Droning is in vain,
Growling, droning is in vain, in vain!
Thus let us be cheerful and merry, be gla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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