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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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꿕
푸꿕
푸꿕

부국 : 현지 발음으로는 "푸꿕" (富國)은 베트남에서 가장 큰 섬으로, 574km2의 너비를 지닌다. 이 섬에 두 개의 공항이 있다. (국제 공항 (푸꾸옥 국제공항)이 건설 중이다.) 2015년 10월 현재 : 예전 공항은 폐쇄하였으며, 신 국제공항을 통해 국내선 및 국제선 항공이 이착륙이 가능하다. 아직, 한국에서 직접 들어가는 항공편은 없다. 베트남 다른 지역(호치민, 하노이, 다낭, 나트랑)에서 국내선 연결을 통해 들어갈 수 있는 곳이다.

푸꿕 섬 주민은 약 13만 명이며, 식민지와 전쟁 시기 정치범 수용소로 사용 되었던 곳이며 지금 전시관으로 운영하고 있다.

푸꿕 에서 유명한 특산물로는 첫째, 생선소스(멸치액젓) '늑맘(Nuoc mam)'이 베트남에서 가장 많이 생산된다.

두번째로는 후추 생산지로도 유명하다. 푸꿕 후추는 세계적으로 유명할 정도이며, 질좋은 후추를 생산한다.

마지막으로 청정해역을 자랑하며, 앞바다에 바닷 거북이와 듀공을 볼 수 있는 곳으로도 유명하다.

호텔[편집]

  • 빈펄 푸꿕 리조트(Vinpearl Phu quoc Resort) : 푸꿕 국제공항에서 차량으로 35분 거리에 위치해 있으며(섬 북서쪽에 위치), 리조트 내에 골프장, 놀이동산, 워터파크, 세계최대 규모의 사파리(2015년 12월 개장 예정) 등 모든 시설이 갖춰져 있는 최고급 리조트 시설이다.[1]

영토분쟁[편집]

캄보디아가 영유권을 주장하고 있다. 크메르 루주 시절에 푸꼭에 대한 영유권을 확보하기 위해 베트남-캄보디아 전쟁이 일어나기도 하였다. 이 전쟁에서 패배한 캄보디아에 세워진 괴뢰국가인 캄푸치아 인민공화국은 푸꼭을 베트남 영토로 인정하였다. 캄보디아 왕국은 이 조약을 무효로 보고있지만 적극적인 영유권 주장은 하지못하고있다.

각주[편집]

  1. 빈펄 그룹 한국 총판 대리점 | OK Air - Airline/Hotel GSA & Marketi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