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타공 구릉지 분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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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타공 구릉지대 분쟁(Chittagong Hill Tracts Conflict)은 방글라데시 정부군과 샨티 바히니 사이에 치타공 구릉지대의 원주민의 권리와 자치권 문제에 대한 정치적 분쟁이며, 무장 투쟁이다. 샨티 바히니는 1997년 정부군에 대항하여 반란을 일으켰고, 그 충돌은 1997년 정부와 반군이 치타공 구릉지 평화 합의를 체결할 때까지 20년간 지속되었다.[1] [2][3][4][5]

주석[편집]

  1. Rashiduzzaman, M. (1998년 7월). “Bangladesh's Chittagong Hill Tracts Peace Accord: Institutional Features and Strategic Concerns”. 《Asian Survey》 (University of California Press) 38 (7): 653–70. doi:10.1525/as.1998.38.7.01p0370e. JSTOR 2645754. 
  2. “Bangladesh peace treaty signed”. BBC News. 1997년 12월 2일. 2008년 6월 11일에 확인함. 
  3. “Chittagong marks peace anniversary”. BBC News. 1998년 12월 2일. 2008년 6월 11일에 확인함. 
  4. “Chittagong Hill Tracts Peace Accord, 1997”. Banglapedia - National Encyclopedia of Bangladesh. 2008년 6월 11일에 확인함. 
  5. Ministry of Chittagong Hill Tracts Affairs

바깥 고리[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