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영환 (1992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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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영환
Choi Yeong-Hwan
롯데 자이언츠 No.45
기본 정보
국적 대한민국
생년월일 1992년 2월 20일(1992-02-20) (27세)
출신지 대한민국 부산광역시
신장 181 cm
체중 88 kg
선수 정보
투구·타석 우투우타
수비 위치 투수
프로 입단 연도 2014년
드래프트 순위 2014년 2차 1순위(한화 이글스)
첫 출장 KBO / 2014년 3월 30일
사직롯데전 구원
계약금 1억 5,000만 원
경력


최영환(崔瑛煥[1], 1992년 2월 20일 ~ )은 KBO 리그 롯데 자이언츠투수이다.

한화 이글스 시절[편집]

2014년 한화 이글스의 2차 1순위 지명을 받아 입단했다. 김응용 감독이 향후 한화 이글스의 마무리라고 기대하였던 투수였으며, 연고지 팀인 롯데 자이언츠에서도 경남고등학교의 좌완투수 김유영과 더불어 1차 지명 후보에 올랐던 선수였다. 실제로 150km/h에 육박하는 빠른 직구를 보유하고 있어, 한화 이글스의 미래를 책임질 유망주 투수로 각광받아 왔으며, 데뷔전이자 2014 개막전에서 홀드를 따 내는 모습을 보였다. 그러나 팔꿈치 부상으로 인해 2015년에는 1군 1경기에 그쳤고, 2015년 7월 14일 화성 히어로즈와의 2군 경기 이후에는 2군 경기에도 등판하지 못했다. 결국 2015년 9월 30일에 토미 존 수술을 받았고, 10월 2일에는 팔꿈치 뼛조각 제거 수술을 받았다.

롯데 자이언츠 시절[편집]

한화 이글스 구단은 13명의 선수를 보류선수 명단에서 제외했다. 한화 이글스는 은퇴를 선언한 오윤, 재계약하지 않기로 한 제이크 폭스를 제외한 나머지 보류명단 제외 선수들은 모두 부상으로 인해 재활에 시간이 필요하다는 이유에 따라 신고선수로 전환할 것이라고 밝혔다. 위 선수에 대해서는 토미 존 수술과 팔꿈치 뼛조각 제거 수술을 받아 재활에 시간이 필요하여, 신고선수로 전환한 후 공익근무요원 입대를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실제로 신고선수 전환 제의를 한 상태였다.[2] 그러나 자유계약 공시되고 나서 열흘 후인 2015년 12월 10일 고향 팀 롯데 자이언츠의 오퍼를 받아 완전 이적을 선언했다. 롯데 자이언츠는 이전에도 1차 지명을 생각하고 있었던 연고지 출신의 투수가 한화에서 자유계약 공시되자, 발빠르게 연락이 닿아 영입에 성공했다.[3] 본인도 정식 선수 신분을 보장해 주겠다는 고향 팀의 제안에, 미래를 생각한 선택이라며 흡족해하였다. 2015 시즌 중 포수 장성우와 맞바꾼 투수 박세웅의 영입을 시작으로 리빌딩을 위해 젊은 유망주 투수들을 보강하고자 했던 롯데 자이언츠박한길심수창의 보상 선수로 지명한 다음 날에 연고지 출신의 투수까지 영입하며 미래에 가용할 마운드 자원을 확보했다.[4] 다만, 팔꿈치 수술의 특성상 롯데 이적 후에도 재활해야 하는 관계로, 군 복무와 재활을 병행할 예정이다.[5] 2016년 2월 1일 53사단에 입소하였고, 공익근무요원으로 군 복무를 이행하고 있다.

출신 학교[편집]

통산 기록[편집]

연도 팀명 평균자책점 경기 완투 완봉 승률 타자 이닝 피안타 피홈런 볼넷 사구 탈삼진 실점 자책점
2014 한화 7.10 50 0 0 1 2 1 2 0.333 304 64.2 76 9 43 6 42 54 51
2015 0.00 1 0 0 0 0 0 0 - 8 1.1 2 0 2 0 1 2 0
통산 2시즌 6.95 51 0 0 1 2 1 2 0.333 312 66 78 9 45 6 43 56 51

각주[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