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사암

위키백과, 우리 모두의 백과사전.
(정사암 회의에서 넘어옴)
둘러보기로 가기 검색하러 가기

정사암(政事巖)은 백제 때 정치를 논하고 재상을 뽑던 곳이다.

백제 후기의 수도인 사비 부근 호암사(虎巖寺)에 정사암이란 바위가 있어, 국가에서 재상을 선정할 때 당선 자격자 3~4인의 이름을 봉함하여 바위 위에 두었다가 얼마 후에 펴보아 이름 위에 인적(印蹟)이 있는 자를 재상으로 선출하였다 한다. 정사암은 또한 특별 회의의 장소이기도 하였을 것으로 추측된다.

함께 보기[편집]

Heckert GNU white.svgCc.logo.circle.svg 이 문서에는 다음커뮤니케이션(현 카카오)에서 GFDL 또는 CC-SA 라이선스로 배포한 글로벌 세계대백과사전의 내용을 기초로 작성된 글이 포함되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