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키백과:포털 만들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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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통에 있어서 전통적인 방법으로 오프라인 방식 즉, 아날로그 방식이 있다면, 정보화시대가 도래한 후 디지털 방식의 유통인 온라인과 모바일 방식이 있다. 이를 간략하게 OMO(Offline and Mobile, Online, 이하 'OMO')로 명명하여 4차 산업이 형성되고 있는 과정에서 기존 유통을 새롭게 정의하고자 한다. 유통에서 과거의 오프라인 유통이 온라인 유통에 자리를 넘겨주는 듯 싶었지만, 온라인유통이 한계에 부딪치고 있어서 새로운 유통환경을 업계에서는 찾고 있는 중이다. 해서 온오프라인과 모바일을 융합한 새로운 솔루션에 다양한 콘텐츠를 접목하고자 OMO를 정리하여 토론에 붙이고자 한다. 많은 의견을 바랍니다.

명칭[편집]

이 문단의 일부는 오래된 정보를 가지고 있어 최신 정보로 교체되어야 합니다. 검토 후 최신 사건이 반영되도록 문서를 수정해 주세요.
내용에 대한 의견이 있으시다면 토론 문서에서 나누어 주세요.

명칭은 후에 바꿀 수도 있으나, 혼동을 막기 위해서 되도록 처음 만드실 때 신중하게 생각하신 후 선택해주세요. 그리고 아직 제작 중의 포털은 위키백과 이름공간(Name space)으로 만들지 마시고, 사용자 페이지 하부에서 디자인 구성과 페이지 생성을 한 후에 완성이 되면 포털 심의단에 포털을 제출하여 심의를 받습니다. 만약 포털 심의단이 통과를 한다면 위키백과 이름공간을 갖게 됩니다. 만약 통과되지 못하였다면 심의단에서 지적한 사항을 고쳐 다시 제출합니다. 하지만 제출하고 통과되지 않는다면 제작한 기간이 상당히 아깝겠죠. 그래서 제작 전에 자신이 만드는 포털이 아래 사항에 해당되는지 확인합니다.

  • 혹시 포털의 범위가 너무 좁은 건 아닙니까? -- 포털:뉴하트, 포털:러키☆스타 등.
  • 혹시 포털의 제목 자체가 부적절하거나 중립적이지 못한 건 아닙니까? -- 포털:내 사랑 일본어!
  • 혹시 같은 주제를 가진 포털이 존재하는 건 아닙니까?
  • 혹시 위키백과의 정책과 지침을 어긴 건 아닙니까?

생성 후[편집]

생성 후에는 반드시 해당 포털을 틀:포털 모음에 추가해 주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