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나이다 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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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나이다 족(Oneida people)은 ‘똑바로 선 돌의 사람들’, 또는 ‘서 있는 돌의 사람들’이라는 의미이며, 이로쿼이 연맹을 구성하는 뉴욕 외곽에 기반을 여섯 미국 인디언 부족 중 하나이다. 그들 자신은 스스로를 ‘하우데노사우니’(Haudenosaunee, 긴 집에 사는 사람들)라 부르며, 이것은 그들의 공동 주택과 주거 양식에서 유래된 말이다.

역사적으로 오나이다 족은 14세기 등장한 부족으로 알려져 있다. 그들은 이후 뉴욕 중앙부의 오나이다 호수와 오나이다 매디슨 카운티 근처에 약 24,000㎢의 면적의 지역에 거주를 했었다. 호수 남쪽의 그레이트 스왐프는 최적의 거주지가 되었던 중요한 습지였다. 미국 독립 전쟁 이후 그들은 1,200㎢에 이르는 땅을 양도해야 했으며, 이후 계속적으로 땅을 침식당했다. 연방정부의 압력으로 많은 오나이다가 18세기에 위스콘신으로 이주를 해야 했으며, 영국군에 협력한 일부는 캐나다로 이주를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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