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파르타의 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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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파르타는 고대 그리스 펠로폰네소스의 주요한 도시 국가였다. 그것은 보통의 그리스 도시국가와는 달리 왕제를 유지하였다. 더욱이 그들은 동시에 두 임금을 두었다. 전통에 따르면 아기아다이 왕조와 에우리폰티다이 왕조가 쌍둥이 에우리스테네스와 프로클레스의 후손이다. 그들은 헤라클레스의 후손으로 트로이 전쟁 후 두세대가 지난 다음에 스파르타를 정복하였다.

아기아다이 왕조[편집]

에우리폰티다이 왕조[편집]

셀라시아 전투 이후[편집]

아래 목록은 클레오메네스 3세셀라시아 전투에서 마케도니아 왕국 안티고노스 3세 도손아카이아 연맹에 패배한 뒤 스파르타가 몰락한 시기의 임금이다. 스파르타는 기원전 221년부터 기원전 219년까지 공화제를 채택하였다.

기원전 192년에 아카이아 연맹이 스파르타를 병합하였다.

바깥 고리[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