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금 보기

위키백과, 우리 모두의 백과사전.
둘러보기로 가기 검색하러 가기
엔리케 시모네의 《포춘 텔러》(The Fortune Teller, 1899년)

손금 보기는 손금을 읽어 미래를 예언하는 것을 말한다. 유의어로 수상(手相)이라고도 하며, 이를 다루는 학문은 수상학(手相學)으로 부른다. 이러한 관습은 전 세계 어디에서든 볼 수 있으며, 수많은 문화적 다양성이 있다.

손금에는 다양한 해석차가 있다.

역사[편집]

손금 보기는 유라시아 대륙의 여러 수많은 지역에서 일반적인 관습이었다.[1] 인도, 티베트, 페르시아, 수메르, 고대 이스라엘과 바빌로니아의 문화에서 생활화되었다.

비평[편집]

효능을 뒷받침할만한 경험적 증거의 부족으로 손금 보기에 대한 비평이 종종 발생한다. 과학 문헌은 일반적으로 손금 보기를 의사과학적이나 미신적인 믿음으로 간주한다.[2]

미디어[편집]

  • 미키와 콩나무》 (1947년 카툰): 미키가 거인의 손금을 읽어준다.
  • Are You Being Served?》(1975년 TV 에피소드): Mr. Humphries가 아시아인 고객의 손금을 읽어 사고를 예언한다. 나중에 실제로 이 일이 일어난다.
  • 야곱의 사다리》(1990년 영화): 팀 로빈스의 캐릭터가 파티에서 그의 손금을 읽고 불길한 징조대로 활동한다.
  • 심슨 가족》(1992년 TV 에피소드): 시즌 4 에피소드 8 New Kid on the Block에서 손금 보기를 풍자한다.

같이 보기[편집]

참고문헌[편집]

  • Bhorai Dwivedi (1970). 《Wonders of Palmistry》. New Delhi: Diamond Pocket Books. ISBN 81-284-0099-1. 

각주[편집]

  1. Dwivedi. Wonders of Palmistry pp. 16-20
  2. Preece, P. F., & Baxter, J. H. (2000). Scepticism and gullibility: The superstitious and pseudo-scientific beliefs of secondary school students. International Journal of Science Education, 22(11), 1147-1156.

외부 링크[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