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용자:문찬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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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나의 유령이 유럽을 떠돌고 있다, 공산주의라는 유령이"
  • "인간의 모든 역사는 계급투쟁의 역사다"
  • "모든 계급투쟁은 정치투쟁이다"
  • "부르주아지는 적나라한 이해관계, 무정한 '현금지불'이외에 인간들 사이에 다른 어떤관계도 남겨놓지 않았다"
  • "부르주아지는 인간의 존엄을 교환가치로 녹여 버렸고, 인간의 자유를 단 하나의 파렴치한 상거래의 자유로 대체했다"
  • "부르주아계급은 가족관계조차 감상의 장막을 걷어버리고 순전히 금전관계로 만들었다"
  • "자본주의 아래에서 자유란 상거래의 자유, 판매와 구매의 자유일 뿐이다"
  • "부르주아지가 봉건제를 무너뜨릴때 사용했던 무기가 이제 그 자신을 겨누게 되었다. 그 무기를 휘두를 노동자 계급을 낳았다"
  • "부르주아계급이 성장하는 정도에 비례해서 노동자계급의 계급의식도 성장한다"
  • "노동자는 분업과 기계화로 말미암아 이제 단순한 도구나 부품이 되었고 매시간 감독하는 관리자, 사용주, 부르주아, 그리고 그 국가의 노예가 되었다"
  • "부르주아지는 싫든 좋든 촉진시키지 않을 수없는 산업의 발달은 노동자를 고립시키지만 동시에 연합을 통해 그들을 혁명세력으로 만든다. 이리하여 부르주아지는 무엇보다 자신의 무덤을 파는 일꾼들을 양성해 낸 것이다. 부르주아지의 몰락과 프롤레타리아트의 승리는 피할 수없다"
  • "이제까지의 소유(관계)를 폐지하는 것이 공산주의가 처음이 아니다. 프랑스혁명에서 부르주아지는 봉건적 소유제를 완전히 폐지시켰다. 그리고 부르주아지는 생산수단을 독점했다. 해서 사적소유를 폐지하고 박탈한 것은 부르주아지이다. 대다수의 노동자계급은 노동하고도 소유하지 못했고 부르주아지는 노동않고 소유했기 때문이다"
  • "공산주의는 누구에게도 생산물을 취득할 힘을 빼앗지 않으며 다만 이런 취득을 통해 타인의 노동을 자신에게 종속시키는 힘을 박탈할뿐이다"
  • "사적 소유를 철폐하면 그 순간, 사회는 게으름이 만연할 거라 비난한다. 그렇다면 진작에 부르주아지체제는 일순간에 몰락했어야 했다. 대다수는 소유하지 못하니까."
  • "당신들의 법과 사상은 부르주아지의 생산체제와 소유관계의 부산물이고 지배수단과 도구에 불과하다"
  • "노동자에게 조국은 없다. 그러나 노동자계급이 국가를 장악하기 전까지는 그 자신이 민족적이다"
  • "한 시대의 지배사상은 늘 지배계급의 사상이다"
  • "노동계급 혁명의 첫걸음은 노동계급이 지배력을 장악해서 민주주의를 확립하는 것이다"
  • "노동자계급은 사회의 생산수단을 국가가 아니라 노동자계급의 수중에 귀속시킨다"
  • "노동자계급이 권력을 획득한다면 각인의 자유로운 발전이 만인의 자유로운 발전의 조건이 되는 연합(공동)체가 등장할 것이다"[7]
  • "공산주의자는 모든 나라 민주주의 정당들의 단결을 위해 노력한다"
  • "공산주의자는 자신들의 견해와 의도를 감추는 것을 경멸한다"
  • "공산주의는 자신들의 목적이 기존의 모든 사회 질서를 전복해야만 달성될 수 있음을 공공연하게 선언한다"
  • "부르주아 지배계급으로 하여금 공산주의 혁명 앞에 벌벌 떨게 하라!"
  • "프롤레타리아가 잃은 것이라곤 쇠사슬뿐이요 얻을 것은 전 세계다. 전 세계의 프롤레타리아여, 단결하라!"

--카를 마르크스 프리드리히 엥겔스-1848년 2월 2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