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향정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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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쥐가 방출한 초음파 신호와 근처 물체로 부터 되돌아온 에코를 묘사한 것

반향정위(Echolocation)란 살아있는 소나이다. 동물들에 의해서 사용이 되는 생물학적 음파(Animal echolocation)이다. 음파 탐지라고 부르기도 하며 항해시 사용되기도 한다. 음원에서 음파를 발사해 내보내고, 물체에 부딪쳐 되돌아오는 음파를 받아 대상물체에 관한 정위, 판별, 인지 및 항해에 필요한 정보 등을 파악하는 것이다. 반향정위를 사용하는 생물로는 박쥐돌고래 등이 있다.[1]

각주[편집]

외부 링크[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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