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디메이드 아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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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디메이드 아트(Ready-made Art)는 어떤 일상적인 기성 용품을 또다른 새로운 측면에서 보아서 만든 미술 작품의 한 장르이다. 20세기에 마르셀 뒤샹의 《》이 이 장르의 대표적인 작품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