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선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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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선자(黃善子, 1961년[1] 1월 20일 ~ , 전남 구례 출생[1])는 스스로 우주신과 소통하고 있다고 주장하는 역술인이다. 현재 그녀는 부산광역시 사하구 당리동에서 '도경 철학관'이란 이름으로 철학관을 운영하고 있다.
목차 |
[편집] 저서
- 황선자는 《하늘에서 온 메시지》라는 책을 썼으며, 총 3권으로 구성되어 있다.
- 〈인간의 깨달음이란 무엇인가〉
- 〈지구의 종말은 없다〉
- 〈정치인들이여, 정신을 차려다오〉
[편집] KBS에 항의
KBS 시청자상담실에 발표된 2010년 1월 20일 일일 시청자 주요의견에 따르면, 당해 1월 17일 개그콘서트 방송분에 본인을 비하하는 내용이 나와 불쾌하다며 앞으로는 본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일이 없도록 강력하게 항의하였다고 한다.
[편집] 주석
- ↑ 가 나 인터넷 교보문고 하늘에서 온 메시지 1 #저자소개. 2008년 1월 21일에 확인.
[편집] 같이 보기
[편집] 바깥 고리
- 황선자가 직접 운영하는 다음 카페 '하늘에서 온 메시지'
- 외계인의 언어를 전하는 사람 '빵상' 아줌마《중앙일보》, 2008년 1월 7일
- tvN 리얼스토리 묘
- 백괴사전 - 빵상 아줌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