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인채(割引債)는 액면 금액에서 상환일까지 이자를 공제한 후 매출하는 채권이다. 15세기 르네상스 시대 때 처음 등장한 이후로 계속 이용된 이자 지급 방법이며, 한국에서 할인채가 적용되는 대표적인 예로는 1년 만기 은행채, 통화안정증권, 장기신용채 등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