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스 로슬링

위키백과, 우리 모두의 백과사전.
이동: 둘러보기, 검색

한스 로슬링(Hans Rosling, 1948년 7월 27일 ~ )은 스웨덴의 의사이자 통계학자이다. 카롤린스카 대학교 교수로 재직 중이며, 트렌달라이저(Trendalyzer)를 개발한 비영리 벤처 갭마인더 재단의 공동설립자이기도 하다. 빅데이터를 가장 잘 활용하는 보건 통계학자로 알려져 있다.[1]

출처[편집]

  1. 한스 로슬링 교수 "빅데이터 보면 편견이 사라진다" 조선비즈, 2013년 6월 26일

같이보기[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