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울의 움직이는 성
| ハウルの動く城 | |
|---|---|
| 감독 | 미야자키 하야오 |
| 제작 | 도시오 스즈키 |
| 각본 | 다이애나 윈 존스 (소설) 미야자키 하야오 (각본) |
| 주연 | 바이쇼 치에코 기무라 다쿠야 |
| 조연 | 가슈인 타츠야 미와 아키히로 카미키 류노스케 |
| 음악 | 히사이시 조 |
| 배급사 | 도호 |
| 개봉일 | |
| 시간 | 119분 |
| 나라 | |
| 언어 | 일본어 |
《하울의 움직이는 성》(일본어: ハウルの動く城; 하우루노 우고쿠시로)은 2004년에 개봉된 일본 애니메이션이다. 미야자키 하야오가 감독을 맡았다.[1] 영국 웨일즈 출신의 다이아나 윈 존스가 쓴 같은 제목의 판타지 소설을 원작으로 하고 있다. 원작에는 없는 내용이나, 미야자키 하야오가 감독한 애니메이션에는 곳곳에 전쟁에 대한 이미지가 등장하며, 따라서 일부 평론가는 이 애니메이션이 전쟁을 반대한다는 메시지를 전한다고 보기도 한다.[2]
줄거리 [편집]
소피는 돌아가신 아버지가 물려주신 모자 가게를 운영하는 18살의 소녀이다. 변함없이 하루하루를 보내던 어느날 소피는 이복 동생 베티를 만나러 가던 중 군인들에게 곤경에 처하게 되고, 신비한 마법사 하울이 그녀를 구해주게 된다. 하지만 이것이 하울의 심장을 노리고 있는 황야의 마녀의 눈에 띄어 그녀는 90살 할머니가 되는 저주를 받고, 아무에게도 저주에 대해 말할 수 없게 된다. 소피는 저주를 풀기 위해 황야로 떠나게 되고, 그곳에서 움직이는 허수아비와 만나 친구가 되어 순무라는 이름을 붙여준다. 이것을 계기로 순무는 장난으로 집을 부탁했던 그녀에게 하울의 움직이는 성을 데리고 온다. 아름다운 여자의 심장만을 훔친다는 하울이 할머니가 된 자신에게는 아무 짓도 하지 않을 것이라고 생각한 소피는 망설임 없이 성으로 들어간다. 그곳에서 그녀는 자신이 저주에 걸렸다는 것을 알아챈 성을 움직이는 불의 악마 캘시퍼와 만나게 된다. 캘시퍼는 자신과 하울에게 걸려있는 계약의 비밀을 풀어주면 소피의 저주도 풀어주겠다는 거래 조건을 제시한다. 하울이 성에 오자, 그녀는 자신을 성의 새로운 청소부라고 소개한다. 소피는 성 생활에 적응하면서 성의 대문이 여러 장소로 통하는 마법의 문이라는 것을 알게 되고, 하울이 미성숙하고 겁쟁이라는 것과, 황야의 마녀에게 접근하였다가 정체를 알고 여태껏 도망쳐왔다는 것도 알게 된다. 또한 자신이 하울을 사랑하고 있음을 발견하고 하울의 계약을 깰수 있도록 도와주고자 한다. 점점 계약의 부작용이 심해지는 가운데 하울은 소피를 위해 전쟁 속에 뛰어들어 다치고 만다.
주석 [편집]
- ↑ 다음 영화, 하울의 움직이는 성
- ↑ 김윤아 (2005년 7월). 《미야자키 하야오》. 살림출판사, 91쪽
| 이 글은 애니메이션 영화에 관한 토막글입니다. 서로의 지식을 모아 알차게 문서를 완성해 갑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