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오 이그나시오 레멜리크(Haruo Ignacio Remeliik, 1933년 6월 1일 ~ 1985년 6월 30일)는 팔라우의 초대 대통령으로 1981년 3월 2일부터 대통령을 역임했으나 1985년 6월 30일 저택의 진입로에서 정체를 알수 없는 살인범의 총에 맞아 암살당했다.
사후 펠레일루의 클로울클루베드에 묻히고 6개월 뒤 로만 트미투췰과 두 친척이 살인과 관련되어 체포되지만 후에 석방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