펜타일 매트릭스
위키백과, 우리 모두의 백과사전.
펜타일 매트릭스(PenTile matrix)는 삼성전자가 발명 특허를 가지고 있는 하부픽셀기술이다.
역사 [편집]
펜타일은 5와 타일을 합친 말이다. 처음에는 파란색을 감지하는 원추 세포가 적다는 사실을 가지고 오른쪽과 같이 구획했다.
펜타일 RGBG [편집]
펜타일RGBG는 인간이 초록색에 더 민감하다는 사실을 이용하여 해상도의 손실을 줄인다. 빨간색과 파란색은 이웃 픽셀과 합쳐서 하나의 서브픽셀로 만든다. 전통적인 픽셀 배치보다 1/3이 적은 서브픽셀을 사용하게 된다. 펜타일은 명목 해상도보다는 덜 선명하게 보이고 같은 서브픽셀수의 전통적인 RGB보다는 선명해보인다.
펜타일 RGBW [편집]
펜타일 RGBW는 RGB값을 이용 하얀 하부픽셀을 만든다. 하얀 빛을 내는 하부픽셀을 이용할때 같은 밝기를 내는데 드는 전력 소모를 줄일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