판탈라사 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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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게아를 둘러싸는 푸른 대양이 판탈라사 해이다.
판탈라사 해(Panthalassa海)는 고생대와 중생대에 존재했던 초대양으로, 당시 존재했던 초대륙 판게아를 둘러싸는 형태였다. 넓이는 지구 면적의 약2/3에 해당하는 3억3천만 평방km로 추정되고 있다. 판탈라사는 그리스어로 '모든 바다'라는 뜻이다. 이후 분열하여 현재의 태평양과 인도양이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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