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다 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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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다 바라(Theda Bara, 1885년 7월 29일 - 1955년 4월 13일)는 미국의 영화 배우, 텔레비전 배우이며 19세기 무성필름 시대의 유명한 여배우이다. 헐리우드의 초기의 섹스 심벌이었으며 초기의 글래머 스타이기도 했다.

미국 오하이오 주 출신으로, 폴란드유대인의 후손이었다. 이국적인 이미지를 풍겼으며 큰 얼굴과 큰 눈이 두드러진 특징이었다. 1900년대, 1910년대에 활동하였으며 주로 유혹하는 여성, 섹스 심벌, 매춘부 역할을 주로 하였다.

기타[편집]

헐리우드의 초기의 섹스 심벌로 그보다 약간 늦게 나온 폴라 네그리글로리아 스완슨, 유성 필름으로 바뀐 뒤에 등장한 마릴린 먼로, 제인 맨스필드 등으로 이어졌다. 글래머 스타 1호라는 평가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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