켈수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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켈수스(Publius Juventius Celsus, 67? ~ 130?)는 로마의 법학자이다. 주요 저서로는 사법해설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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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 법학자로서의 활동
[편집] 저서
《사법해설(私法解說)》
[편집] 명언
- 법은 정선(正善) 및 형평(衡平)의 수단이다 (Ius est ars boni et aequi).
- 법률의 전부를 보지 않고 그 일부에만 의거해서 판결이나 해답을 하는 것은 법률가로서의 큰 오류이다
- 법률을 안다는 것은 그 용어를 파악하는 것이 아니라, 그 의의 및 적용을 이해하는 것을 말한다 ( Scire leges non hoc est verba earum tenere, sed vim ac potestatem).
[편집] 기독교 비평
지식인이었던 켈수스는 기독교인들의 천박한 지성을 다음과 같이 비평하였다.
기독교인들은 점잖은 주인앞에서는 한 마디도 못하다가, (교육을 전혀 받지 못한)노예, 어린이, 여자들이 오면'쩌부렁쩌부렁'하면서 하면서 기독교를 전한다. 이런 수준의 인간들이 믿는 종교는 그 미래가 암담하다.
[편집] 각주
- ↑ 《하나님나라의 신학으로 읽는 사도행전》/김회권 지음/복있는 사람 p.112-1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