칼리만탄티무르 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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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리만탄티무르 주(Kalimantan Timur)는 인도네시아의 주 가운데 하나로, 칼리만탄 지방(인도네시아의 영토에 속해 있는 보르네오 섬 남쪽 지역)을 구성하는 네 개의 주 가운데 하나이다. 주도는 사마린다이며 인구는 3,550,586명(2010년 기준), 면적은 245,237.80㎢이다.
칼리만탄티무르 주는 인도네시아에서 두 번째로 큰 주이며 사마린다(칼리만탄티무르 주의 주도이자 목재 생산의 중심지)와 발릭파판(석유 생산의 중심지이자 정유 시설이 위치한 도시)은 칼리만탄티무르 주에서 가장 크고 자원이 풍부한 도시이기도 하다. 1970년대 인도네시아 정부가 외국인의 광물 자원 및 천연 자원 투자를 허용하면서 목재와 석유 교역이 활발해졌고 그로 인해 칼리만탄티무르 주는 높은 경제 성장을 기록하게 된다. 1965년 인도네시아의 국영 석유 회사인 페르타미나가 이 곳에서 처음으로 석유를 생산했다.
외부 연결 [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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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수마트라 섬 | |
| 자와 섬 | |
| 칼리만탄(보르네오 섬) | |
| 소순다 열도(누사틍가라) | |
| 술라웨시 섬 | |
| 말루쿠 제도 | |
| 서뉴기니(서파푸아)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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