춘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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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희》(椿姬, La Dame aux camélias, 1848)는 뒤마 피스소설이다. 이것이 극화(초연 1852) 되었으나 내용은 거의 같다.

창부 마르그리트는 아르망과 사랑에 빠져 시골에 박혀 사랑의 나날을 보낸다. 그러나 아르망의 부친이 나타나 손을 떼도록 권유를 받는다. 마르그리트는 청년을 버린 척하고 본래의 창부생활로 돌아간다. 이에 분격한 아르망은 남들 앞에서 그녀를 모욕하고 그녀는 슬픔 가운데 죽는 전형적인 연애소설이지만 작자의 의도는 사회의 교화에 있었다.

참고 자료[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