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식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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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식남(草食男, 일본어: 草食系男子 (そうしょくけいだんし))은 일본의 여성 칼럼니스트 후카사와 마키가 명명한 용어로서, 기존의 '남성다움'(육식성)을 강하게 어필하지 않으면서도, 주로 자신의 취미활동에 적극적이나 이성과의 연애에는 소극적인 동성애자와는 차별된 남성을 일컫는다. [1][2][3]

[편집] 주석

  1. 한지엽. “고개 숙인 20대 ‘초식남’”, 《주간동아》, 2009년 10월 28일 작성.
  2. 3人 3色 치명적인 매력남이 온다”, 《아크로팬》, 2009년 12월 29일 작성.
  3. 김미영. “'잠'만 자는 신인류, 초식남”, 《한겨레21》, 2009년 5월 8일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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