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크루트
| 산업 분야 | 정보자료처리 및 정보통신서비스업 |
|---|---|
| 창립 | 1998년 11월 10일 |
| 창립자 | 이광석, 서미영 |
| 국가 | |
| 본사 | 서울특별시 종로구 수표다릿길 33 (관수동 20) |
| 핵심 인물 | 이광석, 공동창업자/CEO 서미영, 공동창업자/HR부문/상무 강명수, COO/전무 |
| 제품 | 채용광고, 인재검색, ERP |
| 매출액 | 약 192억원 (2007) |
| 주요 주주 | 이광석 18.82% 서미영 12.48% (주)나와넷 6.93% 한솔PNS 6.36% |
| 종업원 | 212명 (2008.9) |
| 웹사이트 | http://www.incruit.com/ |
인크루트는 Internet Recruitment System(인터넷 채용 시스템)의 줄임말로 인터넷 취업, 채용 브랜드이다.
인크루트 주식회사는 한국의 인터넷 서비스 기업으로 인터넷 이력서, 채용정보, 아르바이트 정보, 교육정보, 취업 관련 뉴스 및 자료실, 유학정보와 기업 및 조직을 위한 인터넷 채용 시스템을 제공하고있다. 회사는 1998년 11월 10일에 집인터넷이라는 이름으로 설립되었으며 1999년 4월 7일 법인화하였다. 2005년 3월 3일 뉴소프트기술과 합병하였고 사명을 인크루트 주식회사로 변경하였다.
매일경제에 따르면 인크루트는 '취업 포털사이트 만족도 조사'에서 3.72점의 만족도를 보였다.[1] 코리안클릭에 따르면 인크루트는 2008년 5월 현재 185만명이상의 순방문자와 29백만분의 체류시간을 기록하고 있다.[2]
현재 한국 이외에 미국, 중국, 일본, 영국, 인도, 홍콩, 싱가포르, 호주, 뉴질랜드 등 9개국에 서비스 하고 있다.
목차 |
[편집] 인터넷 채용
[편집] 인터넷 채용 탄생 이야기
1997년 말 IMF 구제금융사건으로 인해 많은 변화가 한국에 일어났다. 그 중 하나로 대기업이 직원들을 처음으로 대량 해고하기 시작했다. 일본과 같은 종신고용으로 인해 대학 졸업 후 취직을 하면 정년까지 근무할 수 있었던 것이다. 그런데 이때부터 사업구조조정 등으로 인한 대량실업현상이 나타나고 명예퇴직, 조기퇴직 등의 일이 일어나면서 사회문제화 되었다.
많은 사람들이 이에 일자리를 알아보고자 하였으나 마땅하게 일자리를 구할 곳이 없었다. 대학졸업생들도 취업 걱정을 미리 해야 했다. 어떤 직장을 들어가야 오래 근무할 수 있을까도 고민이었지만 더욱 본질적인 것은 어떻게 해야 평생 일할 수 있는 나의 직업을 갖느냐였다.
단순히 신문의 지면에 나타난 구인 정보에서는 구체적으로 구인 회사에 들어가면 어떤 일을 할 수 있는지 상세히 알 수 없었다. 따라서 인터넷을 통해 구인 정보와 이력서를 데이터베이스화하여 서로 원하는 조건에 대해서 매칭이 일어날 수만 있다면 사회적 비용을 줄일 수 있겠다는 생각을 공동설립자들은 하게 된다.
1998년 6월 1일, 평생직장이 아닌 평생직업시대를 위해 프로페셔널이 되자는 주장과 함께 대한민국에 소개된 인크루트는 초기에 서울이동통신과 동아일보사와 제휴를 하여 무선호출기와 인터넷뉴스사이트를 통해서 정보를 제공하기 시작했다. 세계에서 처음 만들어진 인터넷 이력서와 함께 휴대전화, 이메일등으로 채용정보를 신청자에게 자동 전달하는 맞춤 채용정보의 기능을 가지고 있다.
인터넷 및 삐삐로 채용정보를 제공하기 시작한 이후 휴대전화, 유즈넷(USENET)뉴스그룹 등으로도 정보 제공 채널을 확대하였고 널리 사용하는 서비스라고 할 수 있는 전자우편을 통한 '채용정보 맞춤 서비스'를 통해 인크루트에 일일이 접속하지 않더라도 개인별로 설정한 조건에 맞는 채용정보를 전자우편 및 기존의 휴대전화이나 호출기를 통해 쉽게 받아볼 수 있는 서비스를 제공하였다. 1998년에는 SMS가 흔치 않았을 시기로 정말로 문자로 채용정보를 무료로 전달해 주느냐고 하는 사용자들의 전화문의가 있을 정도였다.
인크루트는 기존 신문, 잡지 등의 오프라인 중심의 채용시장을 온라인 인터넷 기반의 채용시장으로 변화시키는 인프라 구축의 초석을 마련하였다. 대기업 뿐 아니라 회사 자체에 대해 홍보가 부족한 중소기업들의 채용에 열린 시장으로써 채용을 원하는 기업의 브랜드를 취업을 원하는 구직자를 대상으로 노출할 수 있게 하였다. 인크루트는 기업들에게 채용정보 포스팅, 광고 지면 판매 등을 통해 수익을 올리며 구직자 등 개인들에게 무료로 채용정보 검색 및 인터넷 이력서 등록 서비스를 제공하기 시작했다.
인크루트는 기업과 개인들이 자유롭게 정보를 찾고 공유할 수 있도록 하는 데 주안점을 두었다. 인터넷을 통해 채용함으로써 기업 채용에 있어 채용의 문호를 넓힐 수 있게 되어 많은 사람들이 자유롭게 입사지원을 할 수 있게 되었다. 또한 서울에 있는 채용기회에 지방사람들도 인터넷 채용을 통해 자유롭게 입사지원이 가능하게 함으로써 구인/구직자 사이의 지리적 한계 극복도 가능하게 되었다. 이를 통해 구인, 구직자에 대한 제한적인 정보의 제공이 아니라 구직을 원하는 개인이나 구인을 원하는 기업이 직접 정보를 제공하도록 만들어 많은 정보를 효율적인 얻을 수 있어 연결의 효율성을 높일 수 있토록 했다.
1998년 채용정보와 함께 만들어진 인터넷 이력서에는 정보를 형식 없이 입력만 하게 한 것이 아니라 각각의 내용을 규격화하여 검색할 때에 해당 조건으로 검색할 수 있도록 하여 기업의 이력서 검색의 편리성을 꾀하였다. 이는 기존의 신문이나 잡지와 같은 채용매체에는 할 수 없는 것이었고 워드나 HWP로 작성된 문서에서도 체계적인 정보를 담을 수 없어 구인을 하는 회사에서는 접수된 이력서를 일일이 모두 읽어 보아야 하는 수고가 있었다.
당시 미국 등 해외에는 monsterboard(현 monster.com), headhunter.net(현재 careerbuilder.com이 인수)등 유사한 서비스들이 있었지만 게시판에 채용정보를 옮겨놓은 형태가 전부였고 인터넷 이력서는 존재하지 않았다. Careerbuilder.com에서 이력서 database는 2000년에 시작되었다. 또한 일본에는 잡지를 통한 채용이 일반적이었고(이 잡지에는 기업들이 받을 수 있게 회신엽서도 들어있었다) 미국에는 뉴스그룹이나 웹 게시판의 형태가 1997년경부터 많이 사용되었다. 그러므로 이러한 인터넷 이력서는 미국 등 세계적으로도 찾아보기 어려운 개념의 구상을 통해 이루어진 것이다.
또한 인터넷 이력서를 통함으로써 각각의 통계 및 선호 직종분야 등의 통계정보도 알 수 있어 기업들이 지원자에 대한 정보를 손쉽게 알아 볼 수 있게 되었다.
인터넷으로 이력서를 작성할 수 있고 취업을 할 수 있다는 것이 생소했기 때문에 많은 사람들이 등록을 하였는데 특히 1999년까지의 통계에서는 대학 졸업 이상이 70%, 석박사 20%의 분포를 보였다.
회사의 초기 이야기는 이 책에서 볼 수 있다.
[편집] 인터넷 채용의 활용가치(기업)
지식사회로 진입하면서 기업들은 새로운 지식을 창출할 수 있는 우수한 인재를 채용하려고 한다. 이러한 인재는 한정되어 있기 때문에 기업들간에 경쟁할 수밖에 없다. 따라서 우수인재들이 회사를 알고 지원할 수 있도록 각 기업만의 차별화된 EVP(Employment Value Proposition, 고용브랜드)를 높이는 것이 관건이 된다. 채용광고를 통해 많은 구직자 및 경력자들에게 자신의 회사에 대한 정보와 채용 소식을 알릴 수 있다. 신문과 같은 지면과 달리 지면의 제한이 없다.
[편집] 비즈니스 모델
채용광고 시장은 1990년대 이전 오프라인 중심으로 형성된 시장과 더불어 1990년대 후반 인터넷과 기반 인프라의 비약적인 발전이라는 산업환경적 배경을 토대로 인터넷 사용인구의 폭발적인 증가를 바탕으로 인터넷을 활용한 온라인 시장으로 확대되었다.
당시 회사들은 기업으로부터 제공받은 구인 정보를 (1)주간 구인, 벼룩시장 등 주간지, 일간지 정보지를 유, 무료로 배포하였으며 (2)유료회원들에게 특별히 만들어진 정보지를 배달하였으며 (3)천리안, 하이텔 등 PC통신을 통해 유, 무료정보를 제공하는 방식으로 수익을 올리고 있었다.
그런데 '우수한 인재를 채용해 기업이 성장, 발전하는것이 목적이라면 개인보다는 인재를 채용하는 기업들이 비용을 부담해야 되지 않겠는가?'하는 것이 설립자들의 생각이었다.
초기 인터넷 채용 서비스 시작을 통해 개인 구직자와 구인기업의 만남의 장소를 온라인 상으로 옮겨오게 되었고, 이들 고객들에게 다양한 콘텐츠와 서비스를 제공하여 줌으로써 다양한 사용자 층을 형성하고, 이를 바탕으로 유/무료의 채용서비스(인터넷 이력서 등록, 기업 채용정보 등록, 채용정보 검색, 이력서로 구성된 인재정보 검색, 맞춤채용정보 등 채용 서비스 플랫폼)가 제공되었고, 이 중 (1)인재정보(이력서) 검색에 이어 (2)채용정보 등록이 유료화되어 비즈니스 모델을 구성하게 되었으며 기업에게 저렴한 가격과 함께 회사 내부의 결원 및 신규 충원 등 환경변화에 따라 빈번하게 재구매가 이루어지는 비즈니스 모델을 기반으로 보다 많은 기업들에게 서비스를 보급하고 또한 회사는 사업의 영속성을 유지함과 동시에 인터넷 채용정보 및 이력서 검색 서비스를 통해 발생되는 높은 트래픽을 활용함으로써 성장의 발판을 마련해 관련 서비스들이 확장하고 있다.
1990년대 후반인 1998년 ~ 2000년까지는 인터넷 채용 서비스의 도래와 더불어 인터넷 채용이라는 개념을 도입하고 알리는 데 노력하여 기업 채용정보 등록을 무료로 가격을 책정하고 사용자층의 확대에 주력을 두어 서비스가 제공되었다. 매일 등록되는 기업을 공지사항을 통해 소개할 정도로 운영자와의 깊은 관계 형성을 통해 인터넷 채용광고의 집행 매체가 인터넷이라고 하더라도 신뢰할 수 있다는 가능성을 기업에 심어주는 데 노력하였다.
또한 다른 매체에 제공되는 채용정보 광고와 달리 기업이 직접 내부적으로 채용의 수요가 생겼을 때 채용정보의 내용을 직접 만들어 올리게끔 함으로써 광고대행사가 아닌 기업이 직접 채용정보를 제공한다(User Created Content)는 개념을 보급하여 허 수요가 아닌 실수요를 반영토록 하여 구직자로 하여금 실제적인 채용정보가 유통되도록 하였다.
또한 인터넷시대 이전의 채용정보는 오프라인(신문, 잡지 등)을 통해서만 제공되었기 때문에 상대적으로 정보의 접근성이 쉽지 않았지만, 인터넷을 매개체로 하여 다양한 루트의 정보 네트워크를 구축하게 되면서 인터넷이 활성화 되어 가면서 보다 많은 이용자들이 다량의 채용정보에 접근할 수 있는 가능성을 열어주면서 개인 및 기업들의 이용 빈도가 시간이 갈수록 높아지게 되었다.
인터넷 이력서도 역시 개인이 직접 작성하여 이력서를 공개하거나 비공개를 스스로 설정할 수 있다. 또한 이력서에 대한 신뢰의 문제에 대해서도 개인 스스로가 관리할 문제이지만, 사회적 효과에 따라서 신뢰성은 높아질 것이라고 믿었다. 인터넷 이력서로 인해 학력, 경력 등 각종 증명서의 제출 시점은 입사지원 시점이 아닌 면접시 지참하거나 증빙을 사후 첨부하는 형태로 채용문화가 바뀌어갔다.
2001년 ~ 2003년에는 인터넷 보급의 확산과 더불어 늘어난 고객층과 트래픽을 기반으로 관련 서비스의 확대와 더불어 안정적인 수익모델의 확보가 이루어졌다. 즉, 기존의 인터넷 채용 서비스의 확대 및 질적 향상은 물론이며, 채용 서비스 제공을 통해 습득된 노하우를 기반으로 기업고객의 채용업무의 효율성을 높여주는 채용대행서비스, 기존의 오프라인 방식에 확보된 고객 데이터베이스를 활용함으로써 기업이 원하는 인재에 대해 보다 높은 매칭율을 제공하여 주는 헤드헌팅 서비스를 시작하였다. 또한, 이 시기에는 기업회원에게 무료로 제공되어오던 채용정보 등록을 유료로 전환(2000.12)하였다.
2004년에는 채용정보 등록을 다시 무료화 하여 기업들이 쉽게 채용정보를 등록할 수 있도록 하였다. 또한 채용이외에도 인터넷 아르바이트 시장이 확대되고 인사 및 교육분야에도 그 영역이 확대되었다. 또한 축적된 전문지식을 기반으로 하는 취업 컨설팅 서비스가 확대되고 있으며, 채용컨설팅 서비스를 통해 제공하는 RASP는 외국계기업, 공기업, 금융권 기업에게 필수적인 솔루션이 되었다. 또한 HR 분야의 특화된 미디어인 인재경영 등 새로운 서비스들을 하여 수익화한 시기다. 소개에 의해 취직하는 수동적 구직자 및 직장인들의 자기 PR욕구가 증대된 수요를 반영하여 소셜 네트워크 서비스도 전세계적으로 많은 사업자가 이러한 서비스를 시작하였으며 인크루트는 인크루트 인맥이라는 서비스를 내 놓았다.
2009년 이후 스마트폰이 본격적으로 보급되면서 모바일웹, 모바일 애플리케이션으로 서비스에 접속하고자 하는 수요가 늘어나 채널이 다양화 되었으며 이에 따라 인터넷 채용 역시 모바일 채용의 영향력을 포용하는 형태로 진화하고 있다.
인구의 절반 이상이 서울, 경기 수도권에 거주 혹은 업무를 하고 있고 또 이로 인해 해외처럼 지역별 비즈니스는 상대적으로 취약하다. 가장 큰 도시인 부산은 매출 및 트래픽이 서울의 약 10분의 1이다.
[편집] 비즈니스 모델의 장점
인터넷 채용 서비스의 회원 기업으로서는 오프라인 채용보다 비용이 훨씬 덜 들기 때문에 윈-윈 사업모델이다. 또 온라인 서비스의 특성상 기업 고객이 증가함에 따른 비용 증가가 급격하지 않아 기업 고객이 늘면 이익률이 크게 상승하는 장점이 있다. 구직자들은 빠른 채용정보를 얻어 자신이 희망하는 직종이나 회사를 선택할 수 있고, 이미 직장을 가진 사람이라고 하더라도 자신의 업종에서는 요즘 어떠한 능력을 갖춘 사람을 원하는지 등 트렌드를 읽을 수 있다.
[편집] 비즈니스 모델의 위협요인
첫째, 시장 진입 장벽이 낮아 치열한 경쟁이 예측된다. 우수한 인재 확보를 위한 노력과 고객의 요구에 부합하는 정교한 서비스 개발 등이 중요 과제가 될 것이다. 둘째, 경기에 민감하다. 경기가 좋아지면 채용요구도 많아지지만 경기가 침체되면 기업 채용도 줄어든다. 셋째 광고효과의 검증에 시간이 필요하다. 한 번 이용한 기업들은 지속적인 이용을 한다지만 광고효과를 믿기까지 6개월 정도의 기간이 필요한 점도 극복해야 할 점이다.
[편집] 연혁
[편집] 1998년
- 6월 휴먼링크(www.humanlink.com, 6월 1일) 서비스 시작 (이메일, 휴대전화, 호출기를 통한 맞춤서비스, Database기반의 인터넷 이력서)
- 7월 인크루트로 이름 바꿈(www.incruit.com, 7월 1일) 정식 서비스 시작
- 11월 집인터넷 설립
[편집] 1999년
[편집] 2000년
- 2월 인터넷채용박람회 2000 개최
- 5월 최초의 텔레비전 광고 원숭이 편 방영
- 첫 텔레비전 광고에는 권해효씨가 원숭이로 출연하여 인크루트는 사람을 위한 채용정보만을 제공한다는 광고가 소개되었다.
[편집] 2001년
[편집] 2002년
- 4월 인크루트 타운잡(townjob.com) 서비스 시작
- 5월 인크루트 영어인터뷰 오픈, 인크루트 헤드헌팅몰(chief.incruit.com) 시작
- 6월 인크루트 직무적성검사 서비스 시작 (개인용 JAT-P 기업용 JAT-B)
- 11월 인크루트 인터넷 이력서 90만장 돌파
[편집] 2003년
- 4월 인크루트 채용서비스 야후! 코리아 "취업" 채널 정보 제휴
- 7월 업계 최초 경력개발연구소(www.incruit.com/icdi) 개소
- 10월 인크루트 지역 지사 Network 구축 (전국 주요 8대 광역시/도)
- 12월 업계 최초 ISO 9001:2000 / KSA 9001:2001 획득, (주)한국신용평가와 신용인증 리포트(Credit Report) 서비스 시작
[편집] 2004년
- 3월 개인정보보호 우수 사이트 획득 (한국정보통신산업협회)
- 5월 커리어코치 인증식
- 6월 ERP 전문기업 (주)뉴소프트기술 인수
- 7월 대학생을 위한 서비스(campus.incruit.com), 연봉정보 오픈샐러리(opensalary.incruit.com), 통합검색(search.incruit.com) 서비스 시작
- 9월 경기 노인일자리박람회 개최
- 10월 회원 200만 돌파
- 11월 이력서 PR 서비스 시작, 소셜 네트워킹 서비스인 인크루트인맥 서비스 시작 [3]
- 12월 대표이사 "모범청년실업가" 중소기업청장 표창 수상
[편집] 2005년
- 1월 RPM분야 채용ASP 솔루션 RASP 2.0 한국IT렌탈협회로부터 ASP 인증마크 획득
- 1월 인사, 교육 전문지 월간 "인재경영" 창간 (hr.incruit.com)
- 2월 경기도 주최 경기청년뉴딜 사업 시작
- 3월 (주)뉴소프트기술과 합병
- 4월 업계 최초 코스닥 상장 거래개시 (4월 11일, KOSDAQ 060300), 상장법인 채용정보 제공, 인크루트인맥 방문자 수 20만 [4]
- 5월 미국 채용박람회 개최(UCLA대학)
- 6월 이력서 인증마크 서비스 시작, 타운잡을 알바팅으로 이름 바꿈, 인재경영포럼 개최
- 7월 비회원 채용공고 등록 시작
- 8월 헤이그룹과 HR컨설팅 분야 전략적 사업제휴 체결
- 8월 지역신문과 구인정보 서비스 제휴 계약체결 (전국 지역신문 25개사)
- 12월 미국 커리어빌더(CareerBuilder)사와 제휴, 서식정보 사이트 예스폼 (yesform.com)을 운영하는 (주)기업금융연구원 인수, HR인명록 서비스 시작
[편집] 2006년
- 3월 간편알바이력서, Quick Response Service 시작
- 4월 인터넷사이트안전마크(i-Safe) 획득 (한국정보통신산업협회)
- 5월 제대군인지원센터와 제휴하여 제대군인 채용정보 서비스 시작
- 5월 한국폴리텍대학 교직원 채용대행[5]
- 8월 2006 인크루트 취업페스티벌 개최, 2006 고용브랜드 대상 제정
- 10월 2006년 외국인 투자기업 채용박람회 개최 (산업자원부, KOTRA)
- 12월 알바82(alba82.com) 인수, 리얼세미나(realseminar.co.kr)를 운영하는 (주)이마이스 인수
[편집] 2007년
- 9월 채용정보 전문 검색엔진 내일검색 오픈 (http://naeil.incruit.com)
- 10월 제11회 대한민국 e비즈니스 대상 ‘대통령 표창’ 수상, 2007 벤쳐기업대상 ‘중소기업위원장상’ 수상
[편집] 2008년
- 6월 인크루트 서비스 개시 10주년[6]
- 6월 세계헌혈자의 날, '헌혈인증제도'로 보건복지가족부장관 표창 수상[7]
- 8월-11월 인크루트 스타리그 2008 주최
- 10월 유학/어학연수 마켓플레이스 인크루트 유학 서비스 개시
[편집] 2009년
- 2월 인크루트ES(주) 고용서비스 전문 법인 출범
- 2월 ERP 사업 분할, 인크루트키컴ERP(주) 출범, (주)키컴에 경영권 양도
- 2월 IBK JobWorld 기업은행-조선일보 취업지원 서비스 개시
- 2월 인크루트-중앙일보 공동 일·만·나 캠페인 (joins.incruit.com 조인스인크루트닷컴 개시)
- 4월 모바일 취업비서(SK텔레콤) 서비스 개시[8]
- 4월 2009 일·만·나 취업페스티벌 개최[9]
- 4월 29-30일 전역간부 취업박람회 개최 (서울 SETEC)
- 5월 KBS 일자리가 희망입니다, MBC 일자리가 미래입니다 캠페인 개최
- 7월 네이트온 메신저 취업비서 서비스 개시[10]
- 9월 16-17일 대한민국 채용박람회 (서울시, 노동부; 서울무역전시장) 개최
- 9월 28일 인크루트 공채특집 취업신문 창간호 발매 (타블로이드판, 10만부, 무료)
- 10월 19일 인크루트 공채특집 2호 발간
- 11월 2일 인크루트 공채특집 3호 발간
- 12월 인도 취업검색 서비스 개시 - http://in.incruit.com/
[편집] 2010년
- 1월 인크루트 모바일웹 http://m.incruit.com/
- 2월 인크루트 iPhone App 출시 http://offree.net/entry/Useful-Korean-Apps-for-iPhone-22
- 4월 3D 장비업체인 레드로버를 흡수합병
- 5월 인크루드(주)(Incruit Corporation)를 (주)레드로버(RedRover Co., Ltd.)로 상호 변경
[편집] 2011년
- 1월 KB 굿민은행 'KB 굿잡 프로젝트' 협약 체결
- 1월 인크루트 운세앱, 안드로이드용 앱 배포
- 1월 31일 인크루트(주) 분할 설립
- 2월 인크루트 경영진, 인크루트(주) 지분 100%를 '레드로버'로 부터 인수
- 5월 한국소비자 포럼 2011 신뢰기업대상 7년 연속수상
[편집] 국제 파트너십
- 미국 - CareerBuilder
[편집] 서비스
- 인크루트 (http://www.incruit.com, 1998년 6월 1일 서비스 시작)
- 이력서 (http://my.incruit.com)
- 아르바이트 (http://alba.incruit.com)
- 헤드헌팅 Chief 인크루트(http://chief.incruit.com)
- 파견 (http://staffing.incruit.com)
- 연봉 (http://opensalary.incruit.com)
- 교육 (http://edu.incruit.com)
- 일과사람 (http://people.incruit.com)
- 인맥 (http://nugu.com)
- 내일검색 (http://naeil.incruit.com/)
- 공모전 (http://gongmo.incruit.com/)
- 채용ASP소프트웨어 'RASP' (http://rasp.incruit.com)
- 리얼세미나 (http://www.realseminar.com)
- 인사, 교육 월간지 인재경영 (http://hr.incruit.com)
- 인터넷 검색포털 ZIP! (http://www.zip.org, 1997년 3월 1일 서비스 시작)
- 미국 (http://www.incruit.us)
- 중국 (http://www.incruit.cn)
- 일본 (http://www.incruit.jp)
- 영국 (http://uk.incruit.com)
- 인도 (http://in.incruit.com)
- 호주 (http://au.incruit.com)
- 뉴질랜드 (http://nz.incruit.com)
- 홍콩 (http://hk.incruit.com)
- 싱가포르 (http://sg.incruit.com)
- 인도네시아 (http://id.incruit.com)
- 말레이시아 (http://www.incruit.my)
- 브라질 (http://br.incruit.com)
- 멕시코 (http://www.incruit.com.mx)
- 캐나다 (http://ca.incruit.com)
- 프랑스 (http://fr.incruit.com)
- 이탈리아 (http://it.incruit.com)
- 독일 (http://de.incruit.com)
[편집] 스폰서
[편집] 바깥 고리
[편집] 주석
- ↑ 유송이 기자. “구직자가 선호하는 취업 포털사이트는?”, 2008년 11월 5일 작성.
- ↑ http://www.koreanclick.com/information/info_data_view.php?id=203 , 코리안클릭 , 2008년 06월 13일
- ↑ 정진호 기자. “인크루트, 인맥관리 서비스 오픈”, 2004년 11월 25일 작성.
- ↑ 김종윤 기자. “인크루트, 온라인 인맥관리서비스 '명함'-방문자수 20만명 돌파”, 2005년 5월 9일 작성.
- ↑ “인크루트, 국내 첫 교직원채용대행”, 《segye.com》, 2006년 5월 21일 작성.
- ↑ 구정모 기자. “온라인 채용시장 10년..진화는 계속된다”, 《yonhapnews.co.kr》, 2008년 4월 23일 작성.
- ↑ 정병묵 기자. “인크루트, '헌혈인증제도'로 보건복지가족부장관 표창 수상”, 2008년 6월 15일 작성.
- ↑ 정선구 기자. “일·만·나 모바일 서비스 열렸다”, 《joins.com》, 2009년 4월 7일 작성.
- ↑ 전수영 기자. “일·만·나 취업페스티벌”, 《yonhapnews.co.kr》, 2009년 4월 30일 작성.
- ↑ 장진우 기자. “인크루트, '취업정보' 실시간 네이트온으로 쏜다”, 《newspim.com》, 2009년 7월 8일 작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