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자벨 카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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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자벨 카로
출생 1980년 9월 9일(1980-09-09)
프랑스 오베르장빌
사망 2010년 11월 17일 (30세)
프랑스 파리
직업 배우, 모델
165cm
체중 31kg

이자벨 카로(프랑스어: Isabelle Caro, 1980년 9월 9일 ~ 2010년 11월 17일)는 프랑스배우이자[1] 모델이다.

열세살 때부터 거식증을 앓아오던 그녀는,[2] 2007년 9월 이탈리아의 패션 브랜드인 놀리타(이탈리아어: No.l.ita)의 옥외 광고에 ‘거식 금지(No anorexia)’란 표어와 함께 뼈만 남은 앙상한 몸으로 등장해 논란이 되었다.[3][4] 당시 그녀의 몸무게는 31kg에 불과했다. 그녀는 사람들이 자신의 모습을 보고 건강에 대한 경각심을 일깨우길 바라는 마음에서 광고에 출연했다고 밝혔다.[5]

2010년 11월 17일 급성 호흡기 질환으로 치료받은 후 사망하였다. 일본 도쿄에서 일을 마치고 프랑스로 돌아온 후였으며, 정확한 사망 원인은 알려지지 않았다.[2][6]

주석[편집]

  1. 2008년 5월 9일, MBCW》 - ‘프랑스 거식증과의 전쟁에 나서다’ 편에 출연했다. 당시 방송에서 배우로 소개되었으며, 아파서 죽어가는 환자역밖에 할 수 없었다고 언급한다.
  2. 스포츠·엔터테인먼트팀. "佛모델 이사벨 카로, 거식증으로 사망", 《스포츠경향》, 2010년 12월 30일 작성. 2012년 7월 28일 확인.
  3. 김재범. "'몸무게 30kg' 거식증 그녀, 얼마나 말랐길래…", 《한국일보》, 2007년 9월 27일 작성. 2012년 7월 28일 확인.
  4. 김종효. "거식증 앓던 프랑스 모델 이사벨 카로 사망", 《뉴스엔》, 2010년 12월 30일 작성. 2012년 7월 28일 확인.
  5. "[동영상]몸무게 고작 31kg, 거식증 모델의 측은한 누드", 《동아일보》, 2007년 9월 27일 작성. 2012년 7월 28일 확인.
  6. (영어) "'No Anorexia' model Isabelle Caro dies aged 28", 《BBC News》, 2010년 12월 29일 작성. 2012년 7월 28일 확인.

바깥 고리[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