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로하 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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いろはにほへと ちりぬるを —원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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いろはにおえど ちりぬるを —현대 일본어 가나로 원문 읽음 표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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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로하 노래 (いろは
목차 |
[편집] 번역
이로하 노래는 일본 고어와 시어, 불교 용어들이 섞여 있어서 해석에 주의할 필요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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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色が匂へど
- 일본 옛 사람들은 시에서 꽃이 화사하게 핀 것을 色が匂ふ(색에서 향기가 난다)라고 표현을 하곤 했다. 즉 이 시 구절은 아름다운 꽃이 활짝 피었다는 시적인 표현이다.
- 有為の奥山
- 유위는 불교 용어로 무위에 반대되는 개념에서 인관관계에 의해 끊임없이 변화하는 모든 현상, 사물들을 가리킨다. 불교에서는 인생의 실제 모습도 결국 유위라고 보고 있다. 즉 여기서는 끊임없이 변하는 무상한 인생을 유위라는 단어로 표현하고 있다. "유위의 깊은 산"은 즉 덧없는 인생의 험난함을 깊은 산을 오르는 것에 비유하는 표현이다.
- 浅き夢見じ 酔ひもせず
- 浅き夢은 얕은 꿈이라는 뜻이고 이는 짧은 순간에 스쳐 지나가는 헛된 욕망을 암시한다. ~じ는 "~하고 싶지 않다"는 부정의 희망 표현.
[편집] 역사
문헌상의 최초의 것은 1079년에 완성한 《금광명최승왕경음의(
[편집] 원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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以呂波耳本へ止 |
위에서 언급된 金光明最勝王経音義에 쓰어진 원문으로, 만요가나(万葉仮名)를 이용하여 표기
- 이하의 암호설에서 추측하는 한자 의미 일부는, 만엽가나로 표기된 원문에서 온 것이다.
- 근현대에도 이로하 노래를 만엽가나인 以呂波 노래로 표기하는 경우가 종종 있다.
[편집] 암호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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いろはにほへと いろはにほへ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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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날의 문헌에서는 내용에 따른 7·5조 대신 한 행에 7자씩 쓰는 방법도 사용한다(7자×6행+5자). 이 방법으로 각 단락의 마지막 문자를 읽으면 ‘억울하게 죽었다(
일본 인형극 인형정류리(人形浄瑠璃)의 하나인 가나데혼추신구라(仮名手本忠臣蔵)는 본래 이로하(가타카나) 47자가 아코 로시(赤穂浪士) 47사(士)와 겹칠 수 있어 추신구라(忠臣蔵)라고도 한다. 이는 ‘창고를 가득 채울 만큼 많은 충신(内蔵助 내장조[*])’라는 의미로 되어 있지만, 이 암호가 널리 알려지고 있다는 전제하에 쓰여져 있다는 설을 주장하는 사람도 있다.
또, 같은 방법으로 5번째 글자(마지막 행 제외)를 순서대로 읽으면 ‘책을 나루터의 소녀(
[편집] 새로운 이로하 노래, 도리나쿠 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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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이지 34년, 만초호(万朝報)라는 신문에서 새로운 이로하 노래(국음의 노래)를 모집하였다. 통상의 이로하에 응(ん)을 포함하는 48자를 모두, 중복 없이 사용하는 조건을 붙였다. 사카모토 햐쿠지로(坂本 百次郎)의 작품이 1위로 채택되어, 전쟁 전까지 새로운 순서로서 이로하 순서와 함께 널리 사용되었다.
[편집] 이로하 노래로부터 유래한 것들
- 이로하(いろは): 배움의 기초
- 일본어 계이름
| 영어 | A | B | C | D | E | F | G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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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본어 | イ | ロ | ハ | ニ | ホ | ヘ | ト |
| 한국어 | 가 | 나 | 다 | 라 | 마 | 바 | 사 |
[편집] 주석
- ↑ そ를 ぞ로 읽는 경우도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