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키백과:저명성 (사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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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키백과의 저명성 지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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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키백과에서 저명성은 문서의 주제가 백과사전적으로 적합한지 여부에 토대를 둔 등재 기준입니다. 문서의 "주제"는 반드시 저명하거나 "주목받을 가치"가 있어야 합니다. 이는 "주목을 끌거나 기록될 만큼 의미 있거나, 흥미롭거나, 특이한가"를 말합니다.[1] "유명하다"거나 "인기 있다"는 뜻으로써 "저명하다"는 말은 부차적인 의미입니다.

사건·사고의 저명성 지침은 수많은 토론을 거쳐 도달한 총의를 반영하며 건설적인 활동을 지원해 줍니다. 그리고 과거·현재 뉴스, 속보에서 다뤄진 사건에 대한 문서가 유지될지 병합될지 삭제될지 결정하는 데 영향을 줍니다.

배경[편집]

삭제 토론에서는 미디어에서 보도된 사건, 특히 속보와 관련된 문서에 대해 지속적으로 토의해 왔습니다. 이 지침은 이전에 있던 다양한 정책과 지침을 사건·사고 문서에 적용할 때에 해석하는 방법을 편집자들에게 알리기 위해 만들었습니다. 위키백과:저명성의 "한 주제가 그 대상과 독립적인 신뢰할 수 있는 출처에서 중요하게 다뤄진다면, 그 주제는 독립 문서 혹은 독립 목록의 포함기준을 충족시켰다고 간주됩니다", 백:아님#요약의 "위키백과는 정보를 무분별하게 모으는 곳이 아닙니다" 의 관계가 그 예가 됩니다. 사건·사고 문서에 이런 정책을 적용하는 방법을 명확히 함으로써, 이 지침은 비슷한 상황에 놓인 문서를 다루는 방식에 대한 총의를 반영합니다.

등재 기준[편집]

위키백과는 종이로 된 백과사전이 아닙니다. 다룰 수 있는 주제의 숫자나 문서 내용의 양에 실질적인 제한이 없다는 의미입니다. 그렇다고 해서 아무 정보나 집어넣는 곳이나 뉴스 사이트라는 뜻 역시 아닙니다. 최신 뉴스를 싣을 수 있는 공간으로는 위키뉴스가 있습니다. 하지만 모든 사건이 보도되거나, 위키백과에서 문서화되지는 않습니다. 경험상 위키백과 문서를 생성하는 법칙은 그 사건이 지속적이고 역사적으로 의미 있으며 보도 범위는 얼마나 되는지 따지는 것입니다.

편집자들은 최신 보도를 실어야겠다는 마음을 이겨내야 합니다. 이는 새로운 소식이나 최근 사건이 몇년 전 것보다 더 가치 있게 보이는 경향을 말합니다. 언론에서는 수많은 사건들이 보도되지만 모두 역사적 또는 지속적인 중요성이 있는 것들은 아닙니다. 언론 조직은 위키백과나 보통의 백과사전의 컨텐츠 기준과는 달리 뉴스 가치처럼 자체적인 기준이 있습니다. 강력 범죄, 사고사, 그 외 다른 요식 행사는 리포터나 뉴스 에디터가 보도할 만큼은 흥미롭습니다. 하지만 그 기준이 위키백과의 저명성과 항상 들어맞는 것은 아닙니다. 위키백과에서는 다음과 같은 저명성을 요구합니다.

  • 역사적인 중요성이 있거나 일반적인 저명성 기준을 만족하거나, 지속적으로 지대한 영향을 끼치는 사건은 대체로 저명합니다.
  • (국가적이든 전국적이든) 널리 영향을 주었거나 다양한 출처에서 널리 보도된 경우, 특히 뒤에 재해석된 경우 그 사건은 저명하다고 볼 가능성이 큽니다.
  • 보도 횟수가 적거나 범위가 제한적인 사건은 저명할 수도 아닐 수도 있습니다. 사건 평가에 대한 조언은 아래의 서술을 참고하십시오.
  • 일상적인 수준으로 보도되는 사건은 (대부분의 범죄, 사고, 죽음, 정치인 또는 유명인사들의 뉴스, "충격 고로케" 프레임에 걸리는 기사, "학생들의 미담"처럼 가치의 지속성이 떨어지는 이야기 포함) 추가적으로 지속적인 중요성이 뭔가 발견되지 않는다면 저명하지 않습니다. 이는 그것이 당시에 얼마나 널리 보도되었든 또는 얼마나 비극적이든 상관 없습니다.

사건을 평가할 때, 편집자들은 그 사건과 보도에 대해 다방면으로 평가해야 합니다. 고려할 점으로는 영향, 깊이, 보도 기간, 지리적인 보도 범위, 다양성과 신뢰성, 그리고 그 보도가 일상적인지가 있습니다. 이 요소들은 아래에 서술합니다.

사건·사고[편집]

지속되는 영향[편집]

현재진행형인 교훈을 남겼거나 이끌어낸 사건은 저명하다고 봅니다.

어떤 결과를 남겼거나 이끌어낸 사건은 대체로 저명하다고 여깁니다. "어떤 결과"란 사회나 법률의 관점과 행동양식에 끼친 영향 역시 포함됩니다. 예를 들어 조두순 사건은 상습적 성범죄자에 대한 화학적 거세를 허용하는 법률안을 통과시키는 기폭제가 되었으므로 저명한 주제입니다.

역사적 의미에 영구적인 영향을 남겼다고 언급되거나 기록된 사건 역시 저명합니다. 가령 재건축, 인구 이동, 선거 등 광범위한 구역에 영향을 미치는 자연 재해 역시 이에 포함됩니다. 허리케인 카트리나2004년 인도양 지진 해일이 좋은 예입니다. 인구 수에 미친 영향이 아주 작거나 없는 국지적인 지진 또는 폭풍은 대체로 저명하지 않습니다.

사건이 지속적인 영향을 일으키는지 아닌지 결정하는 것은 몇 주 또는 몇 달이 지나야 알 것입니다. 하지만 이는 지속적인 영향이 밝혀지지 않은 최근의 사건이 자동적으로 저명성이 없어진다는 것을 의미하지는 않습니다.

지리적인 범위[편집]

저명한 사건은 지역, 특정 영역, 또는 광범위한 사회적 집단에 지대한 영향을 끼칩니다.

한 지역에서 발생해 아주 가까이에 있는 지역의 언론에서만 보도된 사건은 항상 저명하다고 여기지는 않습니다. 국가적 또는 전세계적인 보도는 사건의 저명성을 더 높여 주지만, 그것들이 단 하나의 기사에 의존한 보도여서는 안 됩니다. 그러나 세계적으로, 또는 널리 퍼진 사회적 집단에게 중요한 지역에 지속적으로 끼친 영향을 입증할 수 있는 사건은 문서로 만들 정도로 저명하다고 간주합니다.

보도[편집]

보도의 깊이[편집]

사건이 저명하려면, 의미 있고 심도 깊이 보도되어야 합니다.

일반적인 지침에서 보도는 지나가는 말이 아닌 중요한 것이어야 한다고 규정합니다. 심도 깊은 보도는 맥락과 결부시킨 사건 분석을 포함합니다. 가령 서적, 주류 뉴스 매거진 (타임, 뉴스위크, 이코노미스트 등)의 긴 특집 기사, 또는 TV 뉴스 특집 쇼 (대한민국의 그것이 알고 싶다PD수첩, 미국의 60분 같은)가 그 예입니다. 주제와 관련성이나 문맥이 이어지는 정보가 거의 없는 보도는 일상적인 보도로 간주됩니다.[2] 몇몇 편집자는 내러티브 뉴스 보도가 2차 출처보다 주요하다고 여깁니다.

미디어 출처는 가끔 널리 보도되는 어떤 사건을 다루면서 그것과 유사하거나 대조되는 사건을 보도하기도 합니다. 그런 출처에 의존해서 "새로운 사건·사고"에 저명성을 부여하려 해서는 안 됩니다. 왜냐하면 그런 기사들의 주된 목적은 "일반적으로" 사건의 여러 유형과 "옛 사건"을 함께 강조하는 것이기 때문입니다.

보도 기간[편집]

저명한 사건은 대개 단신 뉴스 이상으로 많이 보도됩니다.

보도 기간은 사건의 중요성이 일시적인지 지속적인지를 판단하는 강력한 지표가 됩니다. 비록 저명성은 일시적인 것이 아니기 때문에 저명성을 확립하려면 보도가 지속되어야 한다는 뜻은 아니지만, 갑자기 터져나오는 뉴스 보도가 사건을 저절로 저명하게 하는 것은 아닙니다. 심화된 분석 또는 토론 없이, 사건 도중 또는 직후 출처에서 단순 보도되기만 한 사건은 백과사전 항목으로 만들기 부적합합니다. 하지만 이것을 사건이 일어난 이후 곧장 판단하기는 어렵거나 불가능합니다. 사건에 대한 심화 보도가 나올지 안 나올자 편집자는 알 수 없습니다. 최근에 일어났다는 사실 자체로는 저명하지 않다고 하진 못합니다.

만약 그 사건이 주요 보도가 사그러든 이후 여러 출처에서 사례 연구로 쓰인다면, 이는 그 사건에 지속적인 의의가 있다는 지표가 되기도 합니다. 이 경우 2차 출처가 필요할 수 있습니다.

출처의 다양성[편집]

국가적 또는 범국가적으로 중대한 보도가 나오면 사건이 저명해질 것을 기대하십시오. 광범위한 보도는 사안의 중요성을 나타내는 경향이 있습니다. 그러나 아주 작거나 다른 출처를 인용하는 경향이 있거나 다른 출처와 공동 제어하에 놓인 출처라면 가치는 하락합니다.

위키백과의 일반적인 저명성 기준은 한 출처에서 나온 여러 자료가 아닌 다양한 출처가 주제의 저명성을 확립해 준다고 말합니다. [3] 단 하나의 신문이나 뉴스 채널에서 나온 뉴스 보도 시리즈로는 문서의 기틀이 되기에 불충분합니다.

같은 계열사 혹은 영향력 아래에 있는 미디어 채널들은 단 하나의 지역 또는 국가적 보도국으로 세고, 사건을 보도했을 때는 그 중 하나만 인용합니다. 여러 지역 또는 국가에 보도국을 갖고 있는 경우라도 마찬가지입니다.(예를 들어, 조선일보TV조선은 같은 영향력에 놓여 있으므로 둘이 같은 보도를 한 경우 하나만 골라서 인용합니다.) 마찬가지로, 하나의 보도 자료 이야기를 신문 출판물에서 단순히 재탕한 경우나, 기자가 이 정보를 토대로 어딘가에서 뉴스 보도를 한 경우(예를 들어, "SBS의 보도에 따르면…"), 이것들은 단 하나의 출처로 세어야 합니다. 별 새로울 것 없는 보도나 같은 계열사 아래의 보도는 다른 이들에게 신뢰를 줄 수 없으며, 단지 이 사건이 중요하다는 증거라 어필하려 노력하는 반복 행위에 지나지 않습니다.

다른 상황[편집]

일상적인 보도[편집]

위키백과 정책에 따라, 발표, 스포츠, 타블로이드 저널리즘 같은 일상적인 뉴스 보도는 문서의 기틀이 되기에 불충분합니다. 예정도 되지 않은 사건을 계획적으로 보도하는 것, 특히 그것을 홍보하려는 목적이 결부된 경우 역시 일상적인 것으로 간주합니다.[4] 결혼 발표, 사망 기사, 경기 점수 결과, 범죄 일지, 그 외에 뉴스성에 대한 토론이 면제되는 경향이 있는 다른 아이템은 일상적인 보도로 간주되어야 합니다. 스포츠 경기, 영화 개봉, 기자회견 등 일상적인 사건은 다른 문서에서 다루는 편이 정말로 더 좋습니다. 흔하고 매일 일어나고 평범해서 두드러지지 않는 사건은 저명성이 없습니다. 짧고 가벼우며 재미있는 이야기는 신문지 한 켠이나 심야 뉴스 말미 부근에서 아주 흔하게 나온다는 건 그리 새롭지 않은 일입니다.

선정주의[편집]

타블로이드황색 언론은 백과사전 항목의 베이스로 삼기에 좋지 않은 것으로 여겨집니다. 선정주의와 스캔들 유포에만 치중한 뉴스 보도 특성상 사실 검증이 제대로 되지 않기 때문이죠. 정책에 따르면, 위키백과는 스캔들이나 뜬소문을 퍼트기 위한 장소가 아닙니다. 훌륭한 신문들에서조차, 언론 산업에 내재된 24시간 신문 사이클과 다른 압력으로 인해 더 좋은 사실 검증 없이 인포테인먼트처널리즘에 종종 빠집니다. 몇몇 편집자는 저명성을 평가할 때, 인지된 매체 편향 현상을 고려합니다.

범죄 행위[편집]

범죄 행위 [5]에 관한 기사, 특히 "속보"의 범위에 들어가는 것들은 빈번하게 삭제 토론의 대상이 됩니다. 다른 사건·사고와 마찬가지로, 위의 지침과 출처의 신뢰성을 만족하는 보도를 통해 미디어는 세간의 이목을 끄는 범죄 행위에 저명성을 부여할 수 있습니다.

실종 사건 역시 법집행기관이 그것을 범죄 행위의 결과로 간주했다면 이 기준에 해당됩니다. 이는 가해자가 밝혀졌는지, 고발되었는지 여부와 상관 없습니다. 이 사건이 저명성이 있으며 범죄 행위라 여겨진다면 해당 문서는 해당 문서는 살아남을 것입니다. 설령 차후에 아무런 범죄도 일어나지 않았다는 것이 밝혀지더라도요(예:도망친 신부 사건 (영어판)). 그런 사실이 사건의 저명성을 훼손하지는 않습니다.

하나의 사건으로만 유명해진 인물[편집]

관련된 하나의 사건으로만 유명해진 인물은 일반적으로 단독문서화하면 안 됩니다. 사건이 저명하다면 대신 사건에 대해 문서를 작성하세요.

뉴스 속보[편집]

어떤 사건·사고가 현재까지도 언론에서 널리 보도되고 있다면, 편집자 분들은 {{최근 사건}} 틀을 문서에 붙여 독자들의 수정 본능을 깨워 주세요.

성급하게 문서를 만들지 마세요[편집]

사건의 중요성이 선명해지기 전까지는 속보로 보도된 사건에 대한 문서를 작성하는 건 미루는 편이 현명합니다. 일찍 나온 보도 자료에는 관점이 결여되어 있고 사실 부분의 오류도 있으니까요. 속보에 대해 쓰는 것은 너무 성급하며, 위키백과는 예언서가 아니라는 점 다시 명심해 주세요. 가능하면 관련 토픽을 다루는, 이미 존재하는 문서에 그 사건에 대한 부분을 추가하는 것을 권장합니다. 나중에 그 사건이 독립적인 저명성을 얻을 정도로 보도 자료가 쌓이면 그 때 본 문서에서 분리되어 자체적인 문서로 만들어질 것입니다.

사건·사고의 저명성에 대한 "기대감" 때문에 수많은 관련 문서가 생성됩니다. 보도 기간이나 지속되는 영향이 확실해지기도 전에, 기대감은 최근 사건이 등재 기준을 만족한다는 자신감과 함께 관련 문서를 생성합니다. 가령 2009년 6월 22일 워싱턴 지하철 충돌 사고 (영어판) 문서는 사건이 발생한지 60분 만에 작성되었습니다. 구조 작업은 진행중이었고, 수사는 시작도 하지 않았고, 최종 사망자 수는 나오지도 않았던 때였습니다.

저명성에 대한 기대감은 실수로 이어집니다. 하루에도 많은 사건 사고가 언론에 묘사되지만 대부분은 곧 부차적인 것으로 밀려납니다. 예를 들어, 2009년 1월 어떤 남자가 조지 W. 부시를 워싱턴에서 암살하기 위한 여행 계획을 세웠다는 보도가 있었습니다. 며칠 뒤 보도에 따르면 그에게는 아무런 계획도 없었으며 이 사건은 일상적인 체포 건에 지나지 않았음이 밝혀졌습니다. 하지만 2011년 도호쿠 지방 태평양 해역 지진, 존 F. 케네디 암살 사건, 김정일의 죽음과 국장처럼 예측 불가능하고 전례 없는, 널리 보도된 중대 사건에 대한 문서는 유지해야 한다는 총의를 확실히 얻을 수 있을 것입니다.

성급하게 문서를 삭제하지 마세요[편집]

속보에 실린 사건에 대한 문서는 대개 즉시 삭제 대상이 됩니다. 위키백과는 완성된 문서가 아니기 때문에, 한 며칠 동안은 이동 표적 처리하는 마냥 삭제 토론을 제기하지 않을 것과 삭제 토론이 필요 없을지도 모를 정도로 사건의 저명성이 명확해질 시간을 줄 것을 권장합니다. 한창 뜨겁게 주목받는 사건이 진행되는 동안 삭제 토론에서 총의가 삭제하기로 모아진 적은 거의 없습니다. 삭제 대신 기사를 발전시킬 다른 대안으로는 userfying이나 문서 인큐베이터에 문서를 옮기는 겁니다.

위키뉴스[편집]

위키백과 대신, 위키뉴스에서 속보를 작성하고 싶어하는 편집자도 있습니다.

CC-BY로 운영하는 위키뉴스는 CC-BY-SA인 위키백과와 저작권이 호환되지 않기 때문에 위키백과 페이지를 위키뉴스로 옮기는 것은 불가능합니다. 그러나 넘나들기를 통해 위키백과 컨텐츠로 위키뉴스 원 출처의 내용을 퇴고하는 것은 가능합니다. 반대로 위키뉴스 컨텐츠는 위키백과에 자유롭게 올릴 수 있습니다.

삭제하는 대신에[편집]

사건 자체의 저명성은 의심스럽지만 그것이 주로 특정 인물이나 회사나 단체와 관련되어 있거나, 더 넓은 주제의 한 부분으로 다룰 수 있다면, 이전에 생성된 그 문서에 병합하여 서술하는 편이 더 나을 것입니다. 비중을 잘못 두거나 생존 인물의 전기 같은 정책을 어기지 않도록 주의하세요.

병합되기 좋은 대상도 없다면, 해결책은 하나의 사건 이상의 내용을 추가하여 해당 문서 자체를 키우는 것입니다.

같이 읽기[편집]

풀이[편집]

  1. 엔카르타 사전 정의 2008년 3월 13일 확인.
  2. Jaeho Cho, Michael P. Boyle, Heejo Keum, Mark D. Shevy, Douglas M. Mcleod, Dhavan V. Shah, Zhongdang Pan (2003년 9월). Media, Terrorism, and Emotionality: Emotional Differences in Media Content and Public Reactions to the September 11th Terrorist Attacks. 《Journal of Broadcasting & Electronic Media》 47.
  3. 위키백과:저명성 참조: "다양한 출처의 부재는 그 주제가 좀 더 넓은 범위의 주제에 포함되는 것이 더 적합함을 시사합니다. 다양한 출처나 학술지가 같은 이야기를 출판하는 것은 흔한 일입니다. 이 경우에 가끔 약간의 차이나 다른 제목을 달고 나오기도 하는데, 하지만 하나의 이야기는 한 번에 다양한 출처의 역할을 하지 못합니다. 많은 학술지가 동시에 다른 글들을 출판하는 경우에는 언제나 다양한 출처의 역할을 하지는 않는데, 특히 작성자들이 똑같은 출처를 바탕으로 글을 작성하고 그저 똑같은 정보를 다시 언급하는 수준일 때 그 여러 글들이 다양한 출처 역할을 한다고 볼 수 없습니다. 비슷하게, 같은 작성자에 의해 쓰여졌거나 같은 정기간행물에 있는 연속된 글들은 보통 하나의 출처로 여겨집니다."
  4. Harvey Molotch, Marilyn Lester (1974년 2월). News as Purposive Behavior: On the Strategic Use of Routine Events, Accidents, and Scandals. 《American Sociological Review》 39.
  5. "범죄 행위"는 범죄로 인정받은 것과, 관련 법집행기관 또는 사법당국이 유사 범죄로 간주하는 것 모두 포함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