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지위그
위지위그(영어: WYSIWYG: What You See Is What You Get "보는 대로 얻는다")는 문서 편집 과정에서 화면에 포맷된 낱말, 문장이 출력물과 동일하게 나오는 방식을 말한다. 이는 편집 명령어를 입력하여 글꼴이나 문장 형태를 바꾸는 방식과 구별된다.
현재 대부분의 워드 프로세서는 위지위그 방식을 쓰고 있으나 HTML이나 TeX는 편집 명령어를 통해 편집하는 방식을 고수하고 있다. 이는 문서의 호환성, 범용성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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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 뜻
- 이 용어는 사용자가 얻을 수 있는 최종 문서와 이미지와 가장 근접한 사용자 인터페이스를 말한다.
- 레이아웃 명령의 이름을 꼼꼼히 기억하거나 입력할 필요 없이 문서 레이아웃의 수정을 말한다.
현대의 소프트웨어는 특정한 종류의 출력을 위해 화면 디스플레이를 최적화한다. 이를테면, 워드 프로세서는 일반 프린터의 출력물에 최적화되어 있다. 이 소프트웨어는 프린터의 해상도를 가상으로 구현하고 위지위그에 최대한 가깝게 만들어 준다. 그러나 그저 사용자가 작업한 것을 보여준다는 능력 자체가 위지위그의 주된 매력 포인트는 아니다.
여러 상황에서, "What You See Is What You Get"이라는 표현이 중요하지 않을 만큼 약간의 차이를 보이기도 한다. 사실 응용 프로그램들은 다른 수준의 "현실주의"와 더불어 여러 개의 위지위그 모드를 제공하기도 한다.
- 복합 모드
- 레이아웃 모드
- 미리 보기 모드
[편집] 문제와 해결
위지위그 응용 프로그램들의 디자이너들이 보통 저마다 다른 기능을 갖춘 다양한 출력 장치를 고려하기 때문에, 수많은 문제가 비롯될 수 있다. 여러 목적으로 사용하는 경우라면, 여러 해결책을 포함한 응용 프로그램들을 사용하는 것이 낫다.
위지위그 응용 프로그램의 설계 목표:
- 특정 프린터에 높은 품질의 인쇄 출력을 제공한다.
- 다양한 프린터에 높은 품질의 인쇄 출력을 제공한다.
- 화면 위에 높은 품질의 출력을 제공한다.
- 인쇄된 화면과 최대한 비슷하게 볼 수 있도록 사용자에게 미리 보기 기능을 제공한다.
위의 모든 목표를 한 번에 이루는 것은 쉽지 않다. 주된 문제는 출력 해상도가 다양하다는 점에 있다. 2007년 쯤, 모니터들은 보통 한 인치에 92, 125 화소를 가지고 있다. 프린터는 한 인치에 보통 240에서 1440 화소를 가지고 있다. 일부 프린터의 수직 해상도는 저마다 다르다. 레이아웃 텍스트를 출력하려고 할 때 문제가 될 수 있는데 대부분의 출력 기술이 문자열들 사이에 공간(스페이싱)을 요구할 수 있기 때문이다.
해결책은 다음을 포함한다:
- 언제나 실현할 가능성이 있는 더 높은 해상도를 사용하여 문자열을 레이아웃 처리한다. 낮은 해상도 장치에서 품질이 떨어질 수 있지만 고정된 레이아웃을 제공함으써 사용자의 문자열 가식성을 높여 준다. 어도비 어크로벳에서 사용되고 있는 방식이다.
- 사용하고 있는 프린터의 해상도로 텍스트를 레이아웃 처리한다.
화면에 보여 줄 때 품질을 떨어트리고, 문서가 다른 프린터에 출력된다면 레이아웃이 변경될 수도 있다. (높은 해상도의 프린터에서는 라운딩 문제가 더 적어지므로 이 문제가 일어날 가능성이 적다) 마이크로소프트 워드에서 사용하는 방식이다.
- 출력할 장치를 위한 해상도로 문자열을 레이아웃 처리한다. 화면 디스플레이에 인쇄 출력 화면의 레이아웃에 차이를 보이기 때문에 잘 쓰이지는 않는다. 그러나 위지위그 도구를 제공하는 웹 페이지에 잘 쓰인다.
[편집] 위지위그와 관련된 낱말
- 위지위스
- 위지위아프
- 위지아이그
- 위지윔
- 위시위그
- 위지위그 (WYGIWYG)
- 위지히그 (WYSYHYG)
- 위지윈 (WYSIWYN)
- 위지위프(WYSIWYP)
- 위진위그(WYSINWYG)
- 위피위그(WYFIWYG)
- 위지위스(WYSIWYS)
- 위지읙스(WYSIWYS)
[편집] 같이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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