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마 벤슨 밀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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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마 벤슨 밀러
출생 1978년 10월 7일(1978-10-07) (35세)
미시간 주, 디트로이트
국적 미국 미국
직업 배우
활동 기간 1999년 - 현재

오마 벤슨 밀러 (Omar Benson Miller, 1978년 10월 7일 ~ )는 미국의 영화 배우이다.

개요[편집]

영화 8마일에서 비중이 별로 없는 조연으로 출연했다가 번역담당자의 초월번역으로 인하여 오마 벤슨 밀러의 대사를 "존나좋군"으로 번역하는 바람에 대한민국에서 크게 유명해졌다. 이후 오마 벤슨 밀러의 각종 패러디가 범람했다.

얼마 후 LA에서 일식집을 하는 한국인이 마침 오마 벤슨 밀러가 자신의 가게의 단골 손님이였는데 이 사실을 오마 벤슨 밀러에게 알릴까말까 망설이다가 결국 알려줬다. 이에 오마 벤슨 밀러는 크게 기뻐했다.[1] 오마 벤슨 밀러는 자신이 이렇게 알려진 사실에 대해 너무 기뻐한 나머지 평소보다 몇배에 해당되는 돈을 자신에게 이 사실을 알려준 한국인 요리사에게 지불하고 자신의 패러디들을 모아서 자신의 트위터에 올려놓으며 이를 지인들에게 자랑했다.

대한민국에서 오마 벤슨 밀러의 이름을 모르는 사람들은 그를 존나좋君이라고 부르고 있다.[출처 필요]

오마 벤슨 밀러는 198cm의 장신이다.

주요 출연 작품[편집]

  • 8마일
  • CSI 마이애미

주석[편집]

  1. 패러디 주인공 美배우 “내가 한국 온라인 스타라고?”

외부 연결[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