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리케 베라
위키백과, 우리 모두의 백과사전.
엔리케 다니엘 베라 토레스 (Enrique Daniel Vera Torres, 1979년 3월 10일, 아순시온 ~) 는 파라과이의 축구 선수로, 포지션은 미드필더이다. 현재 에콰도르의 리가 데포르티바 우니베르시타리아 데 키토와 파라과이 축구 국가대표팀에서 활동하고 있다.
베라는 1999년 파라과이의 레시스텐시아 (Resistencia) 팀을 시작으로 솔 데 아메리카 (Sol de America), 템베타리 (Tembetary), 아우카스 (Aucas), 스포르티보 이테뇨 (Sportivo Iteño), 우니베르시다드 카톨리카, 올메도 (Olmedo), LDU 키토 (2006년 ~ 2008년까지 소속), 클럽 아메리카, LUD 키토 (임대, 2009년 ~ 2010년), 클럽 아틀라스를 거쳐 현재의 소속팀 LDU 키토에 정착하였다.
한편 파라과이, 에콰도르 양국의 국적을 보유하고 있던 베라는, 2007년 당시 파라과이 축구 국가대표팀의 감독 헤라르도 마르티노의 권유로 파라과이 축구 국가대표팀을 선택하였다. 2008년 11월, 오만 축구 국가대표팀과의 경기에서 데뷔골을 터뜨렸으며, 2007년 코파 아메리카, 2010년 FIFA 월드컵, 2011년 코파 아메리카 대표로 활약하였다. 2010년 FIFA 월드컵에서는 조별 리그 2차전 슬로바키아 전에서 골을 넣으며 팀의 승리에 기여하였다.
|
파라과이 축구 국가대표팀 – 2007년 코파 아메리카 |
|
|---|---|
|
파라과이 축구 국가대표팀 – 2010년 FIFA 월드컵 |
|
|---|---|
|
파라과이 축구 국가대표팀 – 2011년 코파 아메리카 준우승 |
|
|---|---|
| 이 글은 축구인에 관한 토막글입니다. 서로의 지식을 모아 알차게 문서를 완성해 갑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