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히토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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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히토펠 또는 아히도벨(Ahitophel)은 연합 이스라엘 왕국의 사람으로 다윗의 고문인이자 길로 출신 사람이다.

압살롬의 난이 일어나자 압살롬을 지지하며 그의 모사가 되었다. 그리고 압살롬예루살렘에 입성하자 백성들의 민심을 얻게 하고 군사 1만 2000명을 뽑아 다윗을 추격하자는 작전을 내놓았다.

그러나 압살롬이 비밀리에 압살롬을 교란시키기 위한 목적으로 들어온 다윗의 부하 후사이의 의견을 따르자 아히토펠은 고향 성읍으로 돌아가 목을 매 자살했다.

이후 그는 제 아버지의 무덤에 묻혔고 그의 아들 엘리암다윗 휘하의 용사가 되었다.